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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만든 쉐프님.. .잠시 면담좀 갖읍시다.
땅콩 저래 삶아다가 껍질 깨고 통째로 먹는 건 봤는데 조림은 얘기가 다르지
소스가 아까워
요즘은 급식용, 대용량용으로 껍질깐 땅콩도 나오는데 왜 저런거야... 파이브가이즈 흉내라고 내고싶었나?
나와보셔요
쏘려는건 아닌데 할말이 있어서
저 껍칠채로 요리 쓰려면 튀기는 방법밖에 없다
알땅콩 사야 하는데 잘못 삼 -> 조리사들이 일일이 까고 자빠졌넴마 불가능 -> 에라모르겠다
뭐 이거 아닐까... 급식으로 사는건 바로 어디가서 사오기도 힘들거고
아니 촤외곽껍질은 좀
이럴거면 걍 삶은 땅콩을 부식으로 주라고
깐 땅콩으로 주문할게요
??? : ㄴㄴ예산 아껴써
오냐 그래보던가...같은?
아니 그 맛있는 걸...이라고 하고 들어왔는데 왜 껍질이 그대로죠?
옆에 가져가라고 두면 알아서들 가져갈텐데 왜 저렇게까지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