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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핫토리는 영어가 서툴렀고, 그날 저녁에는 콘택트렌즈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따라서 그는 피어스의 “꼼짝 마!”라는 명령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총을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5][12] 어쩌면 그 상황을 핼러윈 장난의 일부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13] 핫토리는 카메라를 들고 있었는데, 피어스는 이를 무기로 오인했다.[12]
핫토리가 계속 피어스에게 다가가자, 피어스는 약 5피트(약 1.5미터) 거리에서 총을 발사했다. 총알은 핫토리의 가슴에 명중했고, 피어스는 곧바로 집 안으로 물러났다. 헤이메이커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옆집으로 달려갔다. 이웃 한 명과 함께 돌아왔을 때, 핫토리는 심하게 다친 채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있었다. 피어스 부부는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약 40분 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웃이 도움을 요청하자 보니 피어스는 그에게 “저리 가세요(Go away)”라고 소리쳤다.[5]
총알은 핫토리의 왼쪽 폐 상엽과 하엽을 관통한 뒤 일곱 번째 갈비뼈 부근으로 빠져나갔다. 핫토리는 총격으로 인한 출혈 때문에 몇 분 뒤 구급차 안에서 사망했다.[10]
총겨누는걸 모를정도면 콘텍트없인 장님이란 소린데 이럼 잊고 밖으로 나왔다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긴함
프리즈를 플리즈로 헷깔려서 다가와서 죽였다라는건 쏴죽인사람 증언에 불과하지라
그냥 유색인종이 집앞에 있어서 쏘고 나중에 거짓말했을확률도 크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