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inyjoy | 00:40 | 조회 685 |보배드림
[5]
| 02:13 | 조회 1920[10]
| 02:10 | 조회 2695[2]
| 01:20 | 조회 637[8]
| 02:13 | 조회 3376[18]
한형 | 26/10/18 | 조회 230 |웃긴대학
[7]
출생 | 26/10/18 | 조회 389 |보배드림
[11]
고기왕레오 | 26/10/18 | 조회 297 |웃긴대학
[6]
루리웹-1460406335 | 02:08 | 조회 764[4]
-ROBLOX | 02:15 | 조회 741[2]
| 02:15 | 조회 714[13]
뉴기춘 | 02:07 | 조회 3364[12]
| 02:00 | 조회 2041[2]
| 02:02 | 조회 515[22]
| 02:01 | 조회 1587
호에엑
평창 배추가 비싸더라
요즘도 김치를 택배 박스에 잘못 담아서 터지는 경우가 있겠지?
네
무겁긴 한데 부피도 커서 그냥저냥 할만하긴 함
갠적으론 주먹만한 거 수천개 실려오는게 더 힘들었음
나 택배 알바 했을때 차 안에 매실 박스만 가득한거 보고 도망갈뻔 했음
별로 안했으면 요령도 없고 드는 거 자체가 힘이 많이 드니까 무거운거 많이오면 힘들어하는데
좀 오래하면 요령 생겨서 물이나 배추같은거 그렇게 힘들지 않았음..
절임배추는 그래도 규격 박스로 오니까 할만함..
손바닥만한데 쇳덩어리인 운동기구나 겁나 큰 철제행거같은 게 빡셌지
엘베 없는 곳...
얼마 후면 쌀도 간다
배추보다 쌀이 낫다. 배추는 터지면 ㅅㅂ 다른 택배까지 오염이라 전부 반송 때려야 함
고행이
고앵이
괭이
박스같은 육면체면 선녀인편
배추를 포기하다니 우우
아...20살때 택배까데기 ptsd 온다 ㅜㅜㅜㅜ
우리집도 절임배추 쓴 지 몇 년 됐지.
사서 좀 짜다 싶으면 물로 헹구면 되고
햅(죽인다)살 시즌
고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