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 26/10/18 | 조회 4359[15]
| 26/10/18 | 조회 4084[9]
| 26/10/18 | 조회 4655[7]
후니아빠™ | 26/10/18 | 조회 180 |SLR클럽
[10]
보라색빤스 | 26/10/18 | 조회 770 |SLR클럽
[7]
참삐 | 26/10/18 | 조회 227 |웃긴대학
[18]
루리웹-1098847581 | 26/10/18 | 조회 3150[9]
| 26/10/18 | 조회 1703[10]
| 26/10/18 | 조회 2428[17]
콘노님이 보고계셔 | 26/10/18 | 조회 3432[18]
| 26/10/18 | 조회 3369[4]
| 26/10/18 | 조회 3267[10]
| 26/10/18 | 조회 2129[15]
| 26/10/18 | 조회 3178[14]
| 26/10/18 | 조회 2850
사촌형 본인 건물 월세만 7000넘게 들어오는데 건물 내에 음식점 하나 차려서 함 아무것도 안할때도 있었는데 그때보단 지금이 사람이 더 활기차보이고 좋긴하더라
구스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아 아니 구스형!!
하지만 나는 빈털터리개털인걸,,?
난 저 아내말 이해는 감.. 집안일이라도 제대로 하면 아무말 안할 거 같음
물론 내가 건물주라면 그냥 띵가띵가 놀고십음 하지만 아내 말도 이해는 감…
나도 여기에 한 표. 인터넷 세상은 자극적이니까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돈이 아니라 차라리 운동 활동을 하는 게 어떨까 싶긴함
나도 와이프 말 이해 감.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일단 기본적인 불안은 사라지지만, 사람이 돈만 있다고 살아지는 게 아니지. 그게 남편에겐 게임일 지 몰라도, 독신으로 살 거 아니면, 공동체 생활이란 걸 고려해야 됨
그냥 띵가띵가가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굳어지면 조금의 고난이 오면 사람이 그냥 무너져내림..무균실에서만 살다가 밖에 나오면 단순감기도 크게 오는 것 처럼.. 물론 현재는 그만한 재력이 있지만 저게 영원하리란 보장도 없고 아직 젊은데 인생살면서 어찌 평탄하기만 하겠어
집안일 자기가 다 해도 되니까 뭐든 활동적인걸 하란거겠지..? 취미가 낚시나 오토바이 이런거여도 긍정적일까…
둘 다 사망률이 음.. ㅋㅋ
저 글의 요지가 전하고 싶은게 추가글에 적혀있는거면 당초에 알바 얘기말고 다른 취미를 권해보았으나 이랬어야지 이제와서 내가 처음부터 알바 얘기했을까요? 는 뭔.. 읽는 내가 잘못한 줄 알았네
그러게 나도 이 얘길 왜 먼저 안하고.. 싶었음
뭔.. 970 벌면 됐지.취미가 게임이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생산적인 걸 안하니, 한심해보이나 본데.청년실업자 넘쳐나고, 열심히 뛰어도 효율을 못 내는 사람도 많은 마당에.그냥 어그로 글로 밖에 보이지 않음.나는 놀면서 월 천씩 벌어오는 남자랑 산다.
저 얘기는 본인한테 이득이 되는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게 어떠냐 이런 거라서 이해가 됨
취미가 게임인게 다행이지ㅋㅋㅋㅋㅋ 돈많은 백수가 밖으로 돌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얘기
저 요지대로라면 차라리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해야지 나가서 일이라도 해라하니 모순인거지 놀고먹어도 되는데 뭘하든 둘이서 알아서 해야할 문제고 밤낮없이 겜만 하는게 문제면 차라리 낮에 집안일을 하라던지 운동을 다니라던지 하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사람 성향 차이인거임...계속 저런식으로 몰아붙이면 결국 밖으로 나갈텐데 그때는 뭐라 하려고..ㅋㅋ자기 가치관에 안맞는다고 크게 문제없어보이는 사람한테 저러는거 갠적으로 극혐함 저런식이면 남편이 뭘해도 자기한테 거슬리면 잔소리할듯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하루종일 집에서 게임만 하는 남편을 보면, 사람으로서의 매력 자체를 전혀 느낄 수 없을거임.
연애때는 일은 했나보네?
건강걱정하는거네.....일은 됐고 활동적인 취미하는게 낫긴하지..
내가 봤을 땐 그냥 똑같네..여자는 남자가 혼자만 행복한 꼴 보기 싫은거고남자는 돈주고 같이 잠자는 식모 구한거 처럼 굴고..여자는 수입이 월 900이 넘는 남편에게 "편의점 알바"를 요구한거만 봐도이게 단순히 게임한다고 문제 삼는게 아님그럼 남자가 뭐 독서하고 악기 배운다고 그거 좋다고 봐줄거 아닌거 같음남편은 그래, 수입이 빵빵하니 하고싶은거 눈치 안 보고 하며 산다 치자와이프는 일하고 오는데 설거지 조차 안 한다는건 그냥 와이프 식모 취급하는거고둘다 단 한치도 양보 안 하려고 하네..
바로 옆에 배우자가 저러면 인생 개깝깝할듯.. 저런사람 믿고 아이낳고 미래를 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