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본 최악의 개발자
몇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매년 지스타를 갔었음
지금은 현생이슈 + 바쁨 관계로 인해 가지는 않게되었는데..
마침 코로나 시국에도 가긴했는데
당시 어 인방에서 봤던 그 게임..이 있는거임
플레이 해보라고 하길래
굿즈 상품을 걸던데.
당시 상품이 저거였음 이 캐릭터가 매고있는 가방
좀 까리하게 생겨서
얻는법을 물었더니
"저보다 잘하면 드립니다 ㅎㅎ^^"
"근데 선생님은 그렇게 못하실걸요?"
아니 씨바..? 나를..??? 나를??
했지만 그의 말이 맞았다.
나는 30분동안 그자리에 앉아서 얼굴이 화가 나기 시작했고
그는 메스가키 마냥 웃고있었다.
화가 났지만..참을수밖에없었다. ㅆㅂ.
게임을 조까치 만들긴했다 ㅆㅂ..







ㅋㅋㅋㅋ
게임을 보니 ALT F4 개발자 분이군요
의도적으로 사람 열받게 하는 게임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사람이죠
ㄹㅇㅋㅋ 근데 하다보면 이딴 똥겜! 하면서 다시 하게됨 ㅋㅋㅋㅋ
ㅅㅈ 내가 이걸 못깬다고? 하면서 한번만더 이러고있어
회사가 전주였던가
찾아가지도 못함
아니 개발자인걸 밝히고 살아나가셨단말이야?
허졉??
https://www.youtube.com/watch?v=ad_L6ogPWZ0
알트 에프포 제작자면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ㅋㅋㅋ
이걸 살아나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