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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좋아서 해야돼. 공부를 하는게 좋아서 하는 애들 있음. 마치 춤추는게 좋아서 안 가르쳐줘도 알아서 추는 애들처럼.
애를 책읽게 하고싶으면 책 잔뜩 사줄게 아니고 부모가 같이 책을 읽어야지. 애는 공부시켜놓고 거실에서 티비 유투브 보면서 깔깔대면 잘도 공부하겠다
사실 공부도 능력이라..
유전자는 거짓말을 안함
지가 하기 싫은 걸 남한테 강요 해봤자 되겠나
근데 그것도 감안 해줘야함6070 부모님들은 형제가 기본 5명이상 이라 첫쨰는 맏이라 무조건이고 둘쨰까지도 비용 대줄 수 있었음그래서 대학을 가고 싶어도 못갔던 분들도 많음.
재능 있었는데 못간 케이스면 안저럼
뭔가 계기가 있어서 희열이나 재미를 느끼면 알아서 하개 되는데 보통은 안 그러니까 옆에서 공부 느낌의 뭔가를 같이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음
세상은 심즈가 아니에요 ㅋㅋ
애가 잘됐으면 싶은데 어떻게 잘되게하는질 모르는거지 자기객관화의 중요성이 여기서도..
우리엄마는 공부를 많이하셔서 오히려 더 이해 못 하시던데 ㅋㅋㅋ
좀 여유로운 집이면 몰라도 대다수 집들은 부모가 맞벌이하루 10시간 넘게 근무하고 집안일 하다보면 쉬어야됨그러니 방법을 알아도 쉽게 못하는거지나같이는 살지 말라고 닥달은 해 보지만 공부 안할꺼라는건 부모가 더 잘 알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