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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어야지 그런건가?
경찰도 시켜먹으니까
ㅇㅎ
전쟁도 아니고, 배달부들이 양진영 보급을 같이 해주는데 감히 어떻게 건듬 ㅋㅋㅋ
그 옛날 전쟁에서 공성전할때도
상인들은 드나들었다는 얘기도 본거같아
짜장면으로 맞아볼래?
짜장면으로 맞아볼래?
택배기사:야나두
철가방도 못 본지 꽤 오래됐지
플라스틱 가방으로 대체된거 같더라
밥은 중대사항이다.
학생들을 굶기겠다고? 너 이새끼 한국인이 아니로구나
어느 시점에서 플라스틱 가방으로 바뀌었던가 그런
시위로 서로 견제중인 이런 시점에서 철가방을 시킨다? 빽이 좀 있다는건데 어설프게 막으면 전화옴
택트,철가방,파란고무통
중국집 배달원 삼신기
한국인에게 중요한것
밥(철가방)
어머니(야쿠르트 아줌마)
건드는 순간 그냥 호로새1끼 되는거지 뭐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데...
양복 차림으로 다니면 아무리봐도 대학생으로 보이지 않기에
(=시위대처럼 보이지 않기에)
명동성당에 인권변호사가 양복입고 들어간 적도 있다고 한다...
다른 이야기로는 모 대학에 매일 떡 파는 어머니가 있었는데
경찰도 대학생들도 아는지라 시위대와 경찰을 뚫고 다니셨는데
나중에 알려진 바로는 학교에 갇혀있었던 학생들에게도 떡을 나눠주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