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권 시위 문화는 솔직히 존중 못하겠다...
이번 프랑스 대규모 시위만보고 하는 밀은 아니고...
그냥 서양권에서 시위 벌어졌다하면 나타나는 상점가 약탈문제는 물론이고
상관없는 장소에 뜬근없이 방화하는거며
거기에 그 화재 해결하러 가는 소방관 상대로 하는 테러성 린치...
이런 시위를 하는 이유가 있다고 시위측도 여러 명분과 이우를 들이밀지만
난 그게 느닷없이 제 3자의 집이 불타고 그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죽어나가는 것에 대한 명뷴이 되주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민주화 운동과 그것에 대한 폭력적 탄압과 진압 겪어왔고
반대로 과격 폭력 시위도 없던건 아니지만 그걸 개선하려고 노력해오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그냥 희생자를 덜 만드려하고 평회로운 시위 시도하는 것 자체를 무슨 위에 대한 굴종인것처럼 생각하는게 참 불쾌하다
추갈탭




ㄹㅇ
미국엔 약탈 할러고 시간 약속해서 뭉쳐서 개돌하는거도 있던데. 미친 감성임.
미국뿐만 아니고 서구권 전반적인 현상.
츠이따랑 틱톡 같은걸로 누가 조직도 안하고 그냥 상호간 신뢰만으로 무작정 나가서 다수가 깽판침
이것이 바다민족인가
시위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를 피해를 끼쳐도 된다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공공분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파업처럼 불가피한 상황이 없는건 아닌데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다른 선택지가 있는데도 굳이 저러는건 좋은 소리 듣기 힘들지.
"피해를 끼치고 무력과 위세를 떨쳐 내 의사를 강압한다" 이거임.
촛불 시위 할 때
해외 기자들도 뉴스로 엄청 놀라고 대단하다고 하자나
근본적으로 어느정도 폭동의 성격이 있어서 그렇지
이때다 하고 분탕치는 인간들도 많고
사회 합의 또는 규범에 대한 폭력성을 수반한 저항이다 보니...
촛불시위
제일 좋은 방법이 있는 이상
저런 식의 시위는 더 이상 존중받지를 못함
이게 한국에서는 좀 이해 못 하는데 외국에는 시위에 항상 폭도가 낄 수 밖에 없음
그 시위가 어떤 성격을 띄는지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경찰이 안 올 것 같다 싶으면 바로 출몰해서 가게 털고 차 불태우고 이러는 애들이 항상 있는거임
시위대가 변질되는게 아니라 그냥 시위대는 시위하고 있는데 거기에 범죄자하고 양아치 놈들이 끼는 모양새라고 해야하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7064825
댓글 봐봐라 답이 없음 ㅋㅋ
지나친것같다하면 비추먹이고 집단린치함 ㅋㅋ 광기임 그냥
멀쩡할때도 소매치기나 도둑이 성행하는거 보면 그냥 그러려니함
저런식으로 폭력 시위를 해도 대중이 지지해주니 가능한거라 봐야지
우리나라? 대중들이 폭도라고 잡아가라함
대중의 성향차이라 봐야함
한국도 90년대 초반까지는 폭력적이였슴. 일본의 전공투도 엄청 폭력적이였고. 원래 그게 시위의 기본인것 같아 보였슴. 그런데 한국같은경우 그 폭력을 핑계로 언론 방송 경찰 검찰 법원까지 탄압하고 그로인해 정당성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았슴. 그래서 촛불시위로 진화한 케이스.
우리 나라 성향이 낫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기업이랑 정부가 노조 파업까지 민폐로 몰아붙이는 기조가 있는게 아쉬움.
당연히 서양권 내에서도 저런놈들은 존중 안할걸?
프랑스 시위 꼬라지 보니까 동덕여대 학꾸보다 수준이 더 저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