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수습 못하고 있는 답없는 스토리
어쌔신 크리드를 잘 모르는 사람은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는 대체 역사 게임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대체 역사 보다는 그냥 판타지 스토리 게임임
그리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엮는 매우 복잡한 스토리를 가졌는데
문제는 이 스토리가 아주 박살이 난 상태임
1. 어쌔신 크리드의 세상은 시뮬레이션으로 과거 파트는 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임
먼 개소리냐 할 수 있지만 직관적으로 말해서 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임 ..
2. 과거 종족(이수)은 아무리 굴러도 좃망각 뜨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다 "이거 시뮬레이션이네?" 라고 깨달음
3.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면 엔딩이 있네? 라는 결론이 도촐 되었는데
4. 착한 세상이 와도 엔딩, 나쁜 세상이 와도 엔딩 (그냥 착한, 나쁨이라고 적은 거임)
5. "야 그럼 엔딩 내지마" 결론이 나서 착한 것도 나쁜 것도 섞어서 시뮬레이션 엔딩 방해해야지
이게 먼 개소리냐 할 수 있는데
구라가 아니다
정말이다.
지금 스토리 벌리고 수습 못해서 답 없는 상태가 몇 년 되었음





유비도 유저도 현대파트 포기한지 오래라 그냥 과거편만 재밌게 즐기면 됨
이게 뭔 개소리 같은 스토리야
섀도우즈선 현대파트 나오긴하나? ㅋㅋㅋ
섀도우즈도 비중 없고 어크4 리메는 아예 현대파트 지워버림 ㅋㅋㅋ
지들이 생각하기에도 답이 없긴하겠지 지금 ㅋㅋㅋㅋ
현대파트 주인공 보내버린 이후론 흥미가 식어서 스토리 안 보긴 했는데..
데수웅몬드 데프픗몬드 어쩌고 했어도 데스몬드만한 주인공이 없다 이말이야 진짜...
뭘로 대체해서 데려와도 데스몬드급은 안 되더라고 걍 재미가 없어졌음.
현대 파트는 이젠 언급조차 하기 싫은거지.
현대버전만 어떻게해보려고 와치독스 만든거같은데 와치독스가 망함
똥됐네
데스몬드 죽은 이후로 그냥 현대 파트는 겉치레지
그 스토리마저 게임만하면 잘 모르게 했었는데 요즘엔 소설이니 만화니 이상하게 안퍼뜨렸나
어크 세계 = 시뮬레이션 우주
과거 파트 = 이 우주 사람이 과거 체험하는 시뮬레이션
이수 종족 -> 엥 우리 엔딩 싫어요 천년만년 엔딩 안볼레요
상태인 거라고?
ㅇㅇ
정리하면 나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스토리텔링을 구리게 하나보네
평가 안 좋은 걸 보면
약간 지들도 어떻게 스토리 이어갈지 몰라서 막던지다 산으로 가버린 느낌
구린것도 있는데 게임 과몰입 방지턱으로 작용하는게 매우큼... 게임 좀 재밌어 질라 치면은 현대파트 기대하셨죠?? 들어갑니다 딱대!!! 하고서 갑자기 튀어나옴 ;;; 현대 파트에 재미를 느끼려면, 아니 무슨 개소린지 이해를 하려면 1편부터 꾸준히 다 플레이 해야 이해할수 있는데 수십년된 프렌차이즈 게임을, 그것도 현재와서는 플레이 하기도 힘든 버전도 있는데 잘 알지도 못하거나 아니면 일부만 플레이한 유저한테 게임 좀 몰입하려 치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현대 파트 많이 기대하셨죠!!!!!!!!!!!하고 들먹이니까 짜증나기만 하는거...
시뮬라르크 시뮬라시옹이 유행하던 시절에 만들었다가 이젠 아무도 그것에 관심이 없어진 게임사ㅋㅋㅋㅋ
이거 누가 메인으로 관리 해야 했는데 미디어믹스 전개 한다고 염병하다 그만
데스몬드 이후로는 레일라 핫산인가 하는애 대체 왜 등장한건지 이해도안됨
그래서 현재는 섀도우스부터 현대 파트가 리메이크가 되어서 아예 먼 미래 이야기가 되어버림
미라지에서 9세기 바그다드 멘토였던 바심이 스실 이수였다 어쩌구 해서 부활한 후 스토리는 '우리도 몰루?'임
해결 안 된 떡밥이 여러모로 너무 많음
뭐여 저게 시뮬레이션 세상이었어 저걸 어떻게 수습할려고 저런설정으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