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를 처음으로 널리 인식시켰던 사건
bhishma-pitamah
이건 어떤 면에서는 정말 사실이야. 만약 내가 k-POP에 관심이 없었다면, 난 위안부, 731부대에 대해 결코 몰랐을 거야.
엔터테인먼트는 다른 나라와 그들의 입장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난 분명히 미국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알고있어.
내가 미국 대중 문화 밖에 몰랐기 때문에 학교는 나를 가르치는 데에 항상 애를 먹었어.
FakeuLarb
난 궁극적으로 우파 전략이 자폭이라고 봐. 전 세계의 사람들이 갑자기 일본의 제국주의 역사와 전쟁범죄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승리' 라고 생각해?
그들의 의도가 뭐든간에, 그들은 궁극적으로 일본에 불리하게 될 역사를 불러왔지.
Morgan21590
정확해. 학교에서 우리는 (스위스) 주로 원자폭탄의 공포에 초점을 맞췄어. 대부분, 일본은 분명히 시나리오에서 희생자야.
왜냐하면 우린 미국VS일본 주변을 중심으로 대부분 이야기를 배웠어. 만약 일본이 점령한 나라들이 언급된다면, 그것은 듣자하니, 매우 잊을 수 없는 방식이었어.
이제 난 이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게됐어.
넌 아이들과/청소년들에게 핵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어떤식으로든 정당하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지 않을거야.
하지만 그것은 사건에 대해 약간 왜곡된 인식으로 이어진다구.
일본에 대한 나의 연민은 그들의 과거를 알면서 꽤 줄어들었지
???????
2019년 BTS의 원폭 티셔츠에 일본 우익들이 발작해 비난하자
팬들이 셀프로 공부해 자초지종을 알아본 후
그간 외부 이미지가 좋았던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가 뭔지 처음 알게됨





저런 거 보면 일본은 원폭 수혜국이라는 게 틀린 말이 아님
원자폭탄을 맞은 유일한 나라라는 걸로 아주 쉽게 피해자로 이미지화가 됐음
가증스러운게 지들이 잘못해서 쳐맞았지만 앞뒤자르고 원폭맞았으니 우린 피해자다 이것만 왱알앵알떠들고 있음
개뻔뻔한거지
원폭 처맞고도 정신 못차려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역사교육은 독일하고 다르게 정신승리 수준으로 하고 있고
원폭 쳐맞을걸로 쓰레기 전쟁 범죄자 이미지를 싹~!!
저것도 있고 마블 이터널스, 오펜하이머로 민낯이 드러났지
역전다방:"우리가 아무리 좋은 강의,방송을 하여도, 드라마 파친코보다 엄청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