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 세대 기억함?.jpg
88만원 세대란 이 책이 나온 당시 20대 비정규직 임금이 그정도여서 사람들 인식에 박힌 용어임.
그때 당시 1988년생이 막 성인이 되었던 해였음.
88만원이라는 그 숫자에 너무 집중할 필요는 없지만, 어쨋든 저 세대때부터 성인이 된 사람들은
언제나 불안감에 휩싸여서 살았음.
지금 그때 성인이 된 사람들이 40대임.
지금 40대들 중에서 회사 재취업이 정말 하늘에 별따기라는 소식을 접했을때는 진짜 마음이 아팠음.
지금 40대들도 20대때는 어른들한테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엄청 들었던 세대인데
참..
지금 20대들은 80년대생들이 그랬던 것처럼
"AI"때문에 휘몰아치고 있는 취업의 문턱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20대때가 떠올라서 그것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진심.
10년 후엔 또 어떻게 바뀌어있고 20년 후엔 또 어떻게 바뀌어있을까





그 40대 명퇴 이야기 나옴. 그 아래 세대는 더 지옥이겠지.
집에 종이서적으로 있고 한창 유행할때 한 번 읽었음. 다시 읽어볼까
사이버펑크 시대(취업안됨) 이 올까 두렵다
월세가 88만원
세상 ㅈ같다ㅏㅏㅏㅏ
현재 40대면 IMF도 초중학생때 맞았을테니 학창시절부터 빈곤이 꾸준히 이어졌을 가능성도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