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었다면 파면당해도 할말없는 화이트데이 등장 교사.jpg
화이트데이에 등장하는 '출석부 귀신'인데.... 죽은 이유가 적힌 괴담을 보면 생전 이름은 '연선'으로
사건은 자신한테 잘 대해주고 위로해주던 국어선생한테 '고백 편지'를 출석부에 넣은걸로 시작됨.
문제는 국어선생이 지각을 해서 체육선생이 자습 감독으로 들어와
그 고백 편지를 보고 공개 망신을 줬는데다...
심지어 그 국어선생도 연선한테 혐오하는 감정을 드러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스토리임....
근데 작중 나오는 문서에서 체육선생도 "양호선생을 짝사랑한다"는 설정도 있는데다...
사고를 친 체육선생이 작중 시점인 2001년에 무사히 재직 중이라고 하는데..
지금이었다면 진짜 파면당해도 할말없는 짓임.... ㄹㅇ










저때당시 교사들 그대로 지금시기로 넘어오면
파면당할 교사가 한둘이 아니지
선새님 그 때 왜 그래서요?
https://www.youtube.com/watch?v=EGOlcu4sulM
수준 미달자들도 교사 하던 시절…….
중학생 때였나 고등학생 때였나 수학선생 말씀이 "교사는 교활하고 사악해서 교사다"라고 자조적 농담을 했었지…….
교수는 교활한 수위다 라는 자조적 농담도 존재했었지
저시절 교사들이 현대 기준으로 조지면 징역 몇년이나 나올지 상상이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