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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러도 별 일 없는 그 남자" 놈
니가 그렇게 타협만 해서 덤블도어 한 번 못 따고 꼴아박은거야!
"허나 순애물의 서브 히로인은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주는 좋은 향미료가 될 수 있지. 진정한 순애란 곧 남주여주의 사랑을 믿는 열린 마음의 접근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되면 혹시 덤블도어가 NTR충인거니?
너희들은 이게 꼴리냐 -ㅅ-;;;
네
여기 스네이프는 제임스 포터에게 조교란 조교는 다 당하고 릴리에게 NTR당한 설정인거냐
해리 내가 그린델왈드와 즐겼을 때처럼 SM 상황극에서는 M이 모든 상황을 주도한단다 너의 목줄을 단단히 쥐어야한단다
덤블도어는 상냥하게 말했다
이 세계선 그린델왈드는 여왕님 포지션의 도S 여자매직히틀러일것 같아
※M이 주도권을 안 잡으면 진짜로 죽는 사고가 벌어져서 그렇습니다.
소꿉친구 첫사랑 아니면 용납못하는 극단적 순애주의자 ㄷㄷ
출처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음습한 년이 애 갈구는거 하고는... 목줄은 어때 레미아?"
"왈왈 크르르르 낑낑(딱 좋으니까 빨리 보름날 밤 산책가자 시리아)"
제임스 이 미친 알파메일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