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변의 부케 사건 요약
-우선 업체에서 부케 영구보존 작업을 개판쳐서 꽃이 썩음-
꽉 : 그냥 그쪽에서 잘못한거 18만원만 주면 내가 다시 꽃사서 다른업체에 맡기겠음.
업체 : 응 아님 니네 꽃 병1신이었음 우리잘못아님 돈 못줌 ㅅㄱ
꽉은 빡쳤으나 좋게좋게 말로 풀려고 전화를 함
근데 업체에서 댁이랑 통화할 생각없으니 내용증명보내라고 짜름
짜증나지만 꽉변은 아직까지 좋게좋게 설득하려했음
보통 여기까지 말하면 상대는 정신을 차린다캄.
업체 : ㅋㅋㅋ 니네 꽃이 썩은걸 왜 우리탓을 함? 정식으로 소제기 하던가 ㅋ
여기서부터 뚜껑이 열린 꽉변은
어디한번 제대로 발라주마를 시전하며 얘내가 법적으로 뭐 잘못한거없나 탈탈 털려고 했는데...
근데 시작도 해보기전에 바로나옴
바로 장모님을 사칭해서 허위조작리뷰를 지들멋대로 달아놓은거임.
과징금 10,000,000원 당첨.
근데도 꽉변은 여기서 기회를 또 주고 여기서 끝내고 우리가 피해본 금액 (약 80만원가량)만 주면
다른건 없던걸로 치고 넘어가자 어때? 하고 딜을 쳤음.
그런데 업체에선 정신을 못차리고 법대로 알아서 하라고 엄포를 놓음.
그래서 바로 법대로 해드림
천만원 야미~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여기에 민사소송 추가로 들어감
민사소송 들어가기전에 추가로 또 또 또 기회를 줬음
민사들어가기전에 우리한테 피해보상금 주고 끝낼래? 민사갈래?
근데 또 배째라 모드로 나와서 째버림
저정도면 능지의 문제가 아닐까?













장사가 너무 잘되서 일좀 줄이고 돈도 막 뿌리고 싶었나보다
자존감이 얼마나 쌓였길래 변호사 상대로 베짱을 부리는거지
본인이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인지 못하니 저러는건가
저쯤되면 진짜 낼돈 없으니까 배째~같은데
설마 진짜 변호사겠냐 해서 첨에 저런거고
뒤에는 이제 자존심 때매 가오 부린거고
너무 불리한 싸움인데 왜 한거야....
멍청해서
양심과 염치도 지능이거든
법전문가한테 법대로 ㅋㅋ
목소리크고 뻔뻔하면 다 이길줄 알았나보지
어차피 거지라 낼돈없다고 해볼태면 해보라 아니야? 왜저렇게 막나가지?
사람들중에는 근본적으로 사회가 정해둔 법이나 합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옳고 그름을 가리는게 아니라 '나'한테 태클걸거나 의지를 거스르면 나쁜놈임
곽씨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