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 26/10/19 | 조회 3137[19]
| 26/10/19 | 조회 1810[2]
막대군 | 26/10/19 | 조회 821[7]
| 26/10/19 | 조회 1377[13]
| 26/10/19 | 조회 2950[8]
| 26/10/19 | 조회 956[8]
| 26/10/19 | 조회 1244[39]
| 26/10/19 | 조회 6074[7]
| 26/10/19 | 조회 3316[7]
| 26/10/19 | 조회 2237[7]
| 26/10/19 | 조회 2731[12]
| 26/10/19 | 조회 4211[24]
| 26/10/19 | 조회 3436[8]
좋은칭구 | 26/10/19 | 조회 120 |SLR클럽
[10]
참삐 | 26/10/19 | 조회 778 |웃긴대학
모스크바 가서 캬 ㅋㅋ 푸틴 정의구현하냐? -> 납짝하게 빌고 헤헤 하고 집가다가 푸틴의 병1신컷~~ ㅋㅋㅋ
당한 ㅂㅅ고진
불러서 달래고 안심 시켜 놓고, 바로 똭!!
역사적으로 고증 된 방법
솔직히 못 먹어도 끝까지 갔어야지...
난 도중에 멈춘것도 좀 어이 없었음.
어차피 성공하지 않으면 죽을 운명이었을텐데.. 너무 순진하게 믿은게 아닌지.
역사공부를 전혀 안했나 싶던데
크으으 이게 바로 역사책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순간이구나 하고 중계 달리는 거 보고있었는데
모스크바 앞에서 U턴? ㅅㅂ 푸씨련...
저정도면 자연사지......
그런데 모스크바까지 쭉 달렸어도 점령 못하긴 했을거임
사실 그 누구도 모스크바 점령을 기대하진 않았음. 일단 들이박아주면 뭐라도 상황이 급변하겠지 하는 걸 기대했던거라 다들.
ㄹㅇㅋㅋ 내무부 요원만해도 걔네보다 많았고 근위사단은 카운트도 안한ㅋㅋ
역사에서 배운게 단 하나도 없는 머저리
그냥 식품 기업이나 계속 운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