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26/10/16 | 조회 239[6]
| 00:16 | 조회 1105[9]
| 00:10 | 조회 1118[5]
송수화기 | 00:14 | 조회 1619[2]
| 00:10 | 조회 716[5]
| 00:11 | 조회 979[2]
| 26/10/17 | 조회 833[12]
| 00:11 | 조회 1855[21]
쿱쿱이젠 | 00:11 | 조회 3322[14]
자위곰 | 00:09 | 조회 2054[13]
YuJimin | 00:08 | 조회 3422[10]
이사령 | 00:09 | 조회 2924[31]
| 00:04 | 조회 3687[12]
아비게일 로크 | 00:05 | 조회 4141[11]
| 00:02 | 조회 5699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지
저거보고 쟤네 이상해 이럴거까지 없지
본문도 이상해라 아니가 그냥 전체적으로 어색해 라는 내용이잖아.
어색한데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됐다고 하는 내용임
중간부터 뉘앙스가 바뀌는데 끊고 댓글썼나봐 ㅋㅋㅋㅋ
우리도 처음 무도 볼때 이상하긴 했는데..
우리도 일본 방송에서 방청객을 전체 같은 톤으로
"에에에엣?!"
할때 적응 못했어
뽀에에엣!
그 화들짝 놀란 리액션 자체가 타문화권에서 보기에 일종의 진입장벽같긴함ㅋㅋ
대신에 우리나라는 예전엔 방청객들 소리가 나왔지
대체적으로 감탄사 같은거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방청객 소리가 안들어가긴 했네
만화같은 감성은 오히려 일본에 더 익숙하지 않을까
근데 저게 딱 악마의 편집하기 너무 좋아서...
무도자막 처음나왔을때 이상하다고 기사꽤있었던걸로기억함.
자막이 항상 크게 나와서 일본어 배우기에는 좋다고 하더라
난 저 화면 거의 20-30% 차지하는 자막이 계속 있는게 이상한데
근데 요즘 예능도 저런거 있나?
예능을 잘 안보니까 모르겠다
자막조작하던 모피디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