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의외로 반면교사인 인물.JPG
우보긴
최근 들어서 그의 강함이 재평가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넨 능력 이렇게 단련하지 마세요~에 가까운 캐릭터.
우보긴이 음수와의 싸움에서 몇번이고 죽을 수 있었다는 점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크라피카라는 여단 카운터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우보긴은 특수 능력에 취약하다는걸 보여준 것이다.
즉 우보긴은 강화계 올인의 강함과 약함을 보여주기 위해 등장한 것.
애초에 비스케도 대놓고 말한다.
"자기 계통만 수행하면 응용도 딸리고,
무엇보다 효율도 안 좋다."
"다른 계통도 균형적으로 수행하면
자기 계통도 더 빨리 익힌다."
유틸 견제 이외에도,
우보긴의 목적마냥 순수하게 강해지는 목적에서도
우보긴처럼 단일 트리로 육성하면 효율 똥망이라는 것이다.
능력을 어느정도 분화시킨 곤이 더 모범 케이스다.







우보긴으로 알게된게 그냥 쎈놈이 이기는게아니라
머리를 잘굴리는놈이 이긴다는거 최대한 자기능력은 숨길줄알아야
근데 압도적으로 강하면 그냥 딜찍누하면 되서 ㅋㅋㅋㅋ
효율똥망을 저기까지 깍은 우보긴도 대단하네
초파괴권인가 한방에 지형을 붕괴시킨거 생각하면
피트나 유피 같은 애한테도 통할거 같은데
아래급 특능 한방에 가버릴듯
개미편 스케일 보면, 사실 우보긴 파워 only에는 한계가 너무 뚜렷하지.
이거보면 레이저도 쥰내 쎌꺼같은데 머리까지 좋은거 같기도하고
압도적 스탯 괴물은 속성과 약점에 카운터 당하는게 이 바닥 특징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