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 26/10/17 | 조회 3833[33]
실버올리브 | 26/10/17 | 조회 4094[14]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26/10/17 | 조회 2569 |보배드림
[1]
tinyjoy | 26/10/17 | 조회 1121 |보배드림
[2]
등꽃 | 26/10/17 | 조회 706 |보배드림
[3]
현샤인 | 26/10/17 | 조회 1229 |보배드림
[14]
나혼자잘산다 | 26/10/17 | 조회 3680 |보배드림
[16]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26/10/17 | 조회 2606 |보배드림
[6]
보추의칼날 | 26/10/17 | 조회 141[5]
| 26/10/17 | 조회 474[3]
| 26/10/17 | 조회 343[8]
| 26/10/17 | 조회 1222[1]
루리웹-8396645850 | 26/10/17 | 조회 313[18]
| 26/10/17 | 조회 2627[5]
루리웹-8508579642 | 26/10/17 | 조회 1709
부모는 자식의 상태변화를 잘알더라
그래도 3500만원 있네
진짜 순식간에 줄어드는 잔고...
빚만 없고 몸만 멀쩡하면 어떻게든 재기할수 있으니 저 정도면 매우 양호하지
일쉬면 순식간에 떨어짐
돈이 웃긴게 쉴때 더 훅나가
타지역에 근무하는거 보면... 수도권에서 사는거 같던데... 월세로 잔고가 빠르게 줄어들듯.
ㄹㅇ 난 같은나이에 돈 다날려서 회사잘리면 끔찍하다
어머니 소식통은 생각보다 더 빠르더라 ㄷㄷ
세대분가 안해둬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전환 통지서라도 왔나..
아... 이거 진짜 맘아프다 나도 부양가족 해놨는데
맞네 이거다
나도 회사 망해서 희망퇴직으로 나온거 얘기 안하고 있다가 이거때문에 들킴....
높은확률로 건강보험 지역가입 통보겠지? ㅠㅠ
칼 같긴 하더라
수입에 따라 달라지는건 보험비 적용은 1년인가 2년 뒤에 갱신이던데
이직하면서 2일인가 공백(무직)있었는데 바로 지역가입자로 처리해서 고지서 보내버리더군요;
아니 일단 실업급여 신청부터 해놔
이것도 기존에 다니던 회사쪽하고 말이 좀 통해야 받기 수월함.
나도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 얘기 했을때 사장이 먼저 실업급여 얘기를 꺼내줘서 쉽게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음.
차라리 엄빠한텐 빨리 말하는게 낫기도 함
가족친척 행사때 진짜 초민망한 경우를 겪을 수 있어서리
얼마나 일을 못 했으면 권고사직 당하냐? 걍 시골 내려가서 치킨 튀기면서 부모님 모시고 효도하면서 살아라.
활동내역 사이언스 그 자체
자산파밍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