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 발표로 또다시 불려나온 유럽 근황
Q : "미국이 AI와 공중제비를 도는 차를 만드는 동안 유럽은 뭘 했죠?"
A : "숭고하고 거룩한 병뚜껑 환경규제"
[1]
| 26/10/18 | 조회 255[3]
| 05:45 | 조회 318[9]
| 06:07 | 조회 1833[7]
| 06:00 | 조회 1396[4]
고블보물린 | 06:03 | 조회 1017[6]
쿠도리 | 05:50 | 조회 1363[6]
루리웹-0000000004 | 06:00 | 조회 1751[8]
| 05:53 | 조회 2078[0]
근성장시기 | 06:07 | 조회 11 |SLR클럽
[4]
| 05:29 | 조회 1138[1]
LWHG | 26/10/14 | 조회 534[4]
| 05:43 | 조회 1936[8]
정지업적작완료 | 05:33 | 조회 1630[12]
| 05:46 | 조회 2328[6]
off스위치on | 05:57 | 조회 150 |오늘의유머
그... 근데 꽤 편해 보이는데...
근데 병뚜껑저건 편할것같은데 한번에 다 안마시면
테더드 캡이라고, 유럽에선 이미 자기비하성 밈으로 자리잡은지 한참 되긴 함 ㅋㅋㅋ
"애플이 라이트닝 버리고 USB-C 쓰게 만들기"
이건 좀 괜찮은 듯
유럽이 잘하는 것 제국주의 시절 벌어놓은 돈으로 이자놀이하기
중국에 이름과 명성 팔아먹고 회사 넘기기
명품이랍시고 수십년 동안 만들던 물건 똑같이 만들어서 존나 비싸게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