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 발표로 또다시 불려나온 유럽 근황
Q : "미국이 AI와 공중제비를 도는 차를 만드는 동안 유럽은 뭘 했죠?"
A : "숭고하고 거룩한 병뚜껑 환경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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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공 | 00:17 | 조회 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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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데 꽤 편해 보이는데...
근데 병뚜껑저건 편할것같은데 한번에 다 안마시면
테더드 캡이라고, 유럽에선 이미 자기비하성 밈으로 자리잡은지 한참 되긴 함 ㅋㅋㅋ
"애플이 라이트닝 버리고 USB-C 쓰게 만들기"
이건 좀 괜찮은 듯
유럽이 잘하는 것 제국주의 시절 벌어놓은 돈으로 이자놀이하기
중국에 이름과 명성 팔아먹고 회사 넘기기
명품이랍시고 수십년 동안 만들던 물건 똑같이 만들어서 존나 비싸게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