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우가가 | 26/10/17 | 조회 581 |오늘의유머
[3]
겨울사람 | 26/10/17 | 조회 197 |웃긴대학
[11]
퍼리가조아요 | 26/10/17 | 조회 829 |웃긴대학
[5]
pringles770 | 26/10/17 | 조회 2074[25]
| 26/10/17 | 조회 3952[24]
| 26/10/17 | 조회 3094[12]
| 26/10/17 | 조회 2811[8]
바이킹발할라 | 26/10/17 | 조회 1894 |보배드림
[4]
포핸즈 | 26/10/17 | 조회 1660 |보배드림
[3]
제로콜라마시자 | 26/10/17 | 조회 669[0]
포핸즈 | 26/10/17 | 조회 1191 |보배드림
[6]
F-22[Raptor] | 26/10/17 | 조회 320 |SLR클럽
[5]
겨울사람 | 26/10/17 | 조회 146 |웃긴대학
[2]
| 26/10/17 | 조회 556[5]
| 26/10/17 | 조회 1583
어릴때 저랬지 나도
정하라해놓고 정하면 꼽줌
난 그래서 저런 선택에 있어서 부모님 말 잘 안들음.
지질학과 가라 -> 난 물리가 좋은데 전기공학과 갈거임 ㅇㅇ 이런식
뭐 갖고싶니?
장난감.
안돼.
지금생각해보면 왜 물어봤나 싶음.ㅎㅎ
회사가도 저런 사람있다
보호자가 정신병자인 경우는 존나게 흔함
특별할 것 없음...
보통 지능 낮고 소득 낮은 보호자가 저런 경향이 강함. 꼭 그런건 아니지만...
나도 아버지에게 저런 대우를 받았지. 그래서 내 아이들에게는 절대 뭐 선택할 때 개입안하고 스스로 고르게 함.
먼가.. 흔히 보던 패턴 같네...
머 시킬까?
아무거나
먹고싶은 거 없어?
그냥 아무거나 시켜
그럼 치킨 시킬까?
그저께 먹었잖아
그럼 탕수육 시킬까?
기름지지 않아?
얼큰하게 감자탕 시킬까?
국물 지겹지도 않아?????
그럼 머 시켜???
그냥 아무거나 시키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