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관련해서 읽었던 재밌던 칼럼
(가려진건 정치인이름)
대충 뭐 요약하면

우리나라 극우는 특이하게도 민족주의가 아닌 친일반공에 기반을 두는데 이는 어디서 기인한건가?
-> 보통 유럽 정치를 기준으로 두면 민족주의가 우파, 세계주의가 좌파로 분류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식민지 시절과 독립을 거치면서 "한민족"이라는 종족민족주의적 개념이 좌우 가리지 않고 향유하는 개념이었음(당장 재외동포라는 제도 자체도 엄청나게 종족민족주의적인것)

이처럼 우리나라에선 민족주의라는게 우파의 전유물이 아니었고 80년 이후 오히려 좌파 쪽에서 더 많이쓰는 개념이 되었는데,
이에 뉴라이트로 분류되는 극우들의 경우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탈민족주의 반공을 내세웠고 이 과정에서 일본 우익과 역사수정주의와의 접점이 생긴것이다 라는 글
이것때문에 유럽 기준으로 보면, 중도인 사람이 종족민족주의적이고 극우로 분류된 사람이 탈민족주의+일뽕+반공주의라는
뭐지 시발 내 눈이 잘못된건가 싶은 기현상이 일어나버린것.........................





어...? 그런가?
갑자기 생각해보니 그렇네??
극단적 자민족 중심주의라는 궤마저 박살내버린 독자적 카테고리의 꼴통들
근데 참 정치인 이름만 안나오면 정떡 아님?
그냥 정치인 이름만 지우고 정치떡밥 굴리는 애들 많아
이게 정치얘기 아니면 뭐지
착한정떡이고 반박시 ㅇㅂ외부유입분탕
생각해보니 글네 여기 남유게지 댓글 삭제해야겠구만
ㅅㅂ 그 매국노 새끼들 극우로 포장시켜서 그렇지, 다른나라에서 우파하면 자국 우선주의인데, 우리나라에 우파가 어딨어 ㅅㅂ. 나라 위해서 목숨바친 독립운동가랑 민주운동가 가족 봐봐. 무슨 극우 ㅇㅈㄹ
극우 ㅈ같은 건 나도 공감하는데 정치인 이름만 지우고 나몰라라 하는 건 좀...
요즘 와서 느끼는건
정치 이야기는 그냥 기본이 된것같음
서로 자기한데 맞으면 괜찮다고 하고
안맞으면 여기가 북유게야! 하는걸 하루이틀 봐야지
당장 이 글 불편한데
자기 한데 유리한 정치글에서는 아무말 안하고 추천 누르고 갈 유게이들 많을걸 알기에
그냥 그러려니하는 중이긴함 요즘은 ㄷㄷ
한국의 경우 주적이 북한이니까 민족주의만 가지고는 안되거든
같은 민족인데 주적을 배척하려면 반공주의 같은 것으로 집중하는거지
다른나라 극우들은 자국우선주의가 강한데 한국은 극우가 매국노들이 조상이어서 그런가 타국우선주의 ㅅㅂ
한국 극우는 그냥 노예 자처자 같은데
왜 스스로 노예가 되기위해 행동하지 않는지는 모르는 의미불명의 상황임
노예감투 쓰기를 위함인가?
근데 능력도없는 이를 왜 감투를 씌우겠는가? << 진짜 모르겠음
돈만 많은 이는 그냥 뺏으면 그만인데 왜 돈이 많다는게 자기 장점인줄 아는가?
돈만 많고 충성심 높은 노예야 말로 뺏고 버리기 쉬운 벌레취급을 받는건 왜 본인만 모르는가?? << 진짜 모르겠음 이해가안감
뉴라이트가 좌파 사상에 기반할 수밖에 없는 게 역사 유물론을 따르는 사람들이 시작이고
조선시대를 노비 때문에 역사 발전 2단계인 노예제 사회로 보니까 일제가 3단계인 봉건 사회를 건너 뛰게 해주고
4단계 근대 자본주의로 이행해줬다고 봐서 일제 식근론에 긍정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