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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말은 없는 데
맞는 말이라고 다 할 필욘 없음
술자리에서 술취해서 떠들만한걸 교단에서 애들한테 주입하니까 문제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서 군대 정훈교육할때 선생질 그거 하지마라 박봉에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학부모한테 시달리고 보람이곤 개좇도 없는데 들어가긴 드럽게 힘들어 그거 왜함? 이랬으면 가만있겠음
틀린말은 아니긴 해...
부사관에 한해서는 맞는말임
틀린말은 없는데 선생이 할말은 아니었음
전 모험가가될래요 아이에게 뒷백있니? 집안이 부자니? 없으면 꿈깨렴 이랑 뭐가달라
저도 엘데의 왕이 될게요!
어느나라에 심은 간첩이길래 선생이 그따구 말을 하나
민원이 아니라 국정원가서 좀 털어봐야지
내가 군인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니 저 내용이 맞는지 아닌지 말은 못하지만
적어도 교사란 사람이 한 직업에 대해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교사라는 직업적 입장에서 말하면
논란이 될 수 있는 발언이라
저런말은 안하는게 낫긴 하지..
뭐 진로상담 같은거 할 때 조심스럽게
말하는건 괜찮을수도 있지만
틀린말이냐 = 아님
얘들한테 할말이냐 = 그것도 아님
선생이 할 말이냐 = 아님
근데 블라에 글 한장 있는걸... 어케 믿음?
니 애미가 보지로 너 싸지름 <- 틀린말 있음? 수준..
장기만 된다면 나쁘진 않겠던데
상사님 잘 사시더라고
틀린 말은 아닌데
선생으로서 할 말도 아니지
일단 교사가 할 말은 아님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직업의식이 아예 결여된 소리고, 만약 부모 중에 장교나 부사관 있는 집 애한테는 모욕임.
지 아들이 직업군인이 되겠다고 하면 오냐라고 할까
얘들에게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가르치는게 맞겠냐구
그걸 니가 이야기 할껀 아니지;;;
현역임 사실 추천은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절대 되지마라 수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