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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선배님의 초능력 usb 한번에 꽂기는 멋있지 않다는거냐!
이건 초능력이 맞음 ㅋㅋ
말 안해도 하는 그냥 일상적인 행동
매그니토 자석 장난감 gif
퀵실버 그게 제일 기억에 남긴 한데
남들 인지도 못하는 순간에 자연스레 움직이는것도 인상깊지
불을 조종만 할줄 알아서 자코취급받지만 반대로 그 제어권이 터무니없어서 발화 능력자들 전부 지배하는 뮤턴트 파이로.
공기중 수분으로 얼음만든다는대 주변일대 얼음 싹 다 모아도 택도 없을 방대한 양의 얼음 만드는 아이스맨.
그럴 맘만 먹으면 지구 자기장 뒤흔드는 메그니토.
처럼 파워가 눈에 띄기는 하지만 잘보면 정말 능력도 그냥 자신의 일부 인것 처럼 자연스럽게 쓰는것도 특징이기는 하지.
제어력의 급수는 아이스맨이나 매그니토 휠체어와 동급인 오메가급임
하긴 우리도 걷고, 뛰고, 숨 쉬고 말 하는 것들도 좀 더 잘 쓰는 법이야 있지만 걍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듯이 엑스맨은 그냥 자기 신체 능력이니 그거 쓰겠다고 염병할 필요가 없네...
매그니토 액션은 진짜 끝내주긴 했음.
그냥 팔을 휙휙 움직이는데 그게 간지.
엑스맨만의 조용한 능력전개 연출이 좀 간지있긴 함
용과 드래곤의 차이 같은 느낌
처음부터 내재된 재능과
훈련을 통한 기술의 차이랄까
저거랑 그나마 비슷하게 연출된게 에보니 모였는데
간지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