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사건이 터진 장르소설 갤러리.jpg
지금 장르소설 갤러리는 노벨피아 공모전 중이다보니
공모전 뛰는 작가들이 많이 옴.
그 중 죽음 앞에 서는 엘리베이터를 연재한다는
작가가 와서 홍보함.
그리고 댓글에 바로 쇠맛 고로시 on.
그리고 개빡친 작가는 장문의 해명문으로
자신이 AI 딸깍충이 아니라고 항변함.
근데 괴테 전집이 140권 정도 되고 그 중에
한국어 번역 안 된 것도 많은데...

독일어를 할 줄 아는 유능한 작가 일수도 있으니 뭐..
작가는 근거로 칼의 노래를 가져와
자신의 글 어미가 단조로운 이유를 항변함.
그리고 사과 안 하면 고소 하겠다고
'선포'했고 이는 작가의 목소리였음.

"이렇게 장빙이들이 헛고로시를 박고 뒤지는구나."
그런데...
근거랍시고 들고 온
칼의 노래의 첫 문장은 사실 4어절이었던 거임!
7어절은 AI가 영어판으로 인식해서
나온 쇳소리였던 거임!
들킨 딸깍충은 잽싸게 노벨피아 계정을
삭제하고 사라졌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쇠맛도 감별이 되는구나...
문제를 지정하는 프롬프트조차 안써서 걸리는건가?
문체 지정해도 소설은 어마어마한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이전 명령 까먹고 해까닥 해버리는 경우가 원가 흔함
프롬프트 빡세게 걸어도 한 60화 넘어가면 맛이 간다는 이유가 그런거고.
근데 저건 1화부터 제대로 걸지도 않은 듯
Ai작품은 문체보다는 진짜 ㅈ도 의미없는 구간이 나올때가 있음 쇠키타카라고 불림
결국 프롬프트 써도 지정한 그 틀 안에서 움직이는 거라 감별 되겠지. 퇴고 반복하며 존~~~~~나 오래 쓰는 출판 소설이면 몰라도 하루에 한화 씩 올라오는 웹 소설에서 문체 변화가 없다? 티날 걸.
문체를 바꾸라고 해도 ai가 뽑아주는건 특유의 쇠맛이 나더라
작가가 좀만 다듬으면 되는 부분인데도 저러는건 그냥 딸깍으로 하겠다는 마인드의 증명이나 다름없어서
챗지피티와 놀다보면 쇠맛은 자연스레 감별하게 되더라...
많이 봐서 패턴이 보인다나봐. 난 잘 모름.
뭐야. 평소대로의 장갤이잖아?
100화 미만 웹소설들은 이제 지쳐서 안보기 시작했다
이정도 화수부터 사용량이나 AI 기억력 박살나서 필력이 사람인지 아닌지 들키거든...
이번공모전 그래도 볼만한거 몇편찾았는데
저런작가들도있구나
볼만한거 몇편 나오려면 저런거 몇백편이 쌓여있는 업계...
영문판 ㅋㅋㅋㅋ
이야 귀신같이 알아내내
대단대단
여기도 ai글, 댓글 몇 나왔엇는데 소설판도 ai땜시 큰일이네 ㅋㅋ
무섭다잉
조회수 높은 애들도 돈주고 조회수 올려주는 업체 쓰거나 품앗이 돌려서 서로 추천 나눠먹는거보고 걍 공모전 자체가 학을 때서 거르게 되더라
공모전의 공모가 그 공모였구나 ㅋㅋ
딱 봐도 여기 있을 실력이 아닌데 싶으면 지들끼리 물고삘던거더라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보는구나 ㅋㅋ
별놈의 새끼들이 많구나.. 랭킹권 작품봐서 아직 저런을 안겪은건가
예전에 신녀착각이나 바이킹 터진거 보면 랭킹권 작품이고 머고 걍 안들켜서 모르는거로밖에 안보이긴 함
까고보니 타 사이트나 중국소설 그대로 복붙이라니 ㅅㅂ ㅋㅋㅋㅋㅋ
이번에는 AI였지만 계속 저격하다보면 언젠가는 진짜 헛저격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무섭지
근데 AI 특유의 문체라는 게 진짜 많이 보는 사람들은 느껴지나보네
휘리릭~
AI 문체가 뭔지 궁금하면
AI한테 대충 아이디어 주고 써보라 하면 뚝딱 만들어주는 걸 읽어보면 됨
그걸 몇 번 반복하면 감이 옴
솔직히 현재까지 AI는 한계가 커서 AI로 자급자족 소설을 많이 써본 유저일수록 작가가 AI썼는지 안썼는지 티가 나서 대충 감이 올 수 밖에 없음.
그게 아니라도 저런류는 AI가 한 100편 200편 하는 장기 들어가면 AI로직의 한계인지 슬슬 맛이 가니까 장기연재는 죽어라 못하기도 하고.
딸깍이 아니라도 장기연재하면 설정 까먹는 사람이 있고 AI로 큰틀만 짜고 자기가 다시 재검수해서 잘쓰는 사람도 있으니 100퍼는 아니지만 10개 중에 8~9개는 소설 여러개 보고 자급자족 소설에 AI토큰 써댄 사람이면 구분해내지.
ai 딸칵충 새끼들
금융치료 1억씩 먹이는 법
생기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