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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 독자가 뭘 원하는지는 아는데
하기 싫은거지
파펀 1권 마지막 장면만 봐도 절대 보고싶은건 안보여주는 ㅁㅊㄴ임 ㅋㅋㅋ
안노랑 똑같은 인간이지
아니 니즈를 알면서도 엔딩을 그렇게냄?
다른 작가들한테 완결 축전도 못받는 인간임
그건 못 받았다기 보다 너무 갑작스레 끝내서 사람들이 준비 못 했다에 가까움
근데 그것도 비정상인건 매한가지 아닌가여
ㅇㅇ 근데 깔거면 사실로 까야지
차라리 결말을 레제랑 사귀고, 다른 애들 만나는 걸로 만했어도 뜬금포지만 욕 덜들었다
필요없으면 달라냥~
나는 남들과 차원이 달라병 걸려서 아주그냥 ↗츠키 새키
???:난 절대 너희들이 원하는걸 주지 않겠다
아카가 태업과 오만으로 막 지르는거고 호리코시가 심취했다가 아차하고 고치고 게게는 능력 부족인데 타츠키 이 개 10새끼는 노리고 지른 엔딩임
이상한 개혁같은거 하지말고
일상에 살라는 말이지.
괜히 전공투, 빨갱이 사상이 드러나는 무빙을 치니깐
작품 중간에 짤리지.
가장 게으르고 타츠키병이라는 안좋은걸 유행시킨 새끼..
이런데 산타클로스 편 시작 2컷만에 잊어버림 ㅅㅂ
사실 그것만큼은 그럴만도 한게, 레제의 최후를 덴지는 모르고 그냥 자기 제안 까버리고 애초에 좋아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하니까..
그 비극성이 레제의 캐릭터성을 살린 거라서 어쩔 수 없음
저 놈이 개빡치는 건 독자가 원하는 것도 알고 만들 능력도 있지만
"아 ㅋㅋ 위대한 레보스키 보고 꽂혔으니까 이런 결말 낼 거임 ㅅㄱ" ㅇㅈㄹ하고 "오늘 영화 봤음 재밌음 개꿀" 이딴 트윗이나 올려대는 놈이라 문제
능력있는 십새
나는 ......아키랑 천사 둘이 있는걸 받...았는...데... 어흑흑흑
"보고 싶제? 안 그려줄껴"
걍 독자를 ㅈ으로 보고 던진거지
무기 인간 설정을 죽지않는 불사자로 해놓고 최종결전에서도 마키마가 끌고오는 걸 보여줬는데도 2부에서 등장 안 시킨게 진짜 괘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