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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돈의 반은 바쳐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네 학교 다닐때 선생한데 싸대기 맞아봄?
난 한번도 없어 ㅋ
국민학교 출신
휘파람 불었다고 싸대기맞아봄
학부모통지서? 그거 안 갖다줬다고 귀빵맹이 맞고 바닥에 굴러봄
난 맞을만해서
중딩때 복도에서 싸움
그랫다니까.
무법의 시대.
ㅈㄹ 맞음 시계풀고 개패고 막대기로 개패고 뒤통수 막 때리고 손이 아주 남아나질 않았음
초3때 담임한테 맞음
다음학년 교과서 나눠줄때 알아서 잘 안가져가고 누락했다고
알고보니 촌지 안줘서 그랬디는 이야길 요즘 들었음....그 시대 선생들이 지금 선생님을 신세 다 망친거..
이래서 참교육 같은거 보면서 통쾌해할수가 없었음
폭력으로 교화 어쩌고가 또 시작되면 분명 또 이 꼴 날거 같아서...
학교 선생님한테는 맞아본적 없는데 학원 선생한테 수학 90점 안나왔다고 종아리 100대 맞아본적은 있음
? 아침 조회때 하품만 해도 남녀 안가리고 끌려나와서 맞는게 싸대기였는데....심지어 여자애들 맞고 울어도 앞에 선생들 눈하나 깜짝안했
국민학교 졸업하고 중1때 반 여자애가 수학책을 찢음. 그래서 수학쌤이 갸를 불러다가 따귀를 때리고 일으켜서 다시 때려서 교실 끝까지 밀려남.. 맞을하긴 했지만 좀 많이 맞았음.
중1때 떠들어서 짝궁이랑 머리박치를 당했는데.. 짝궁은 일주일간 뇌진탕으로 입원하고 난 학교 잘 다님.
가라 마마몬 갈굼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