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 16:08 | 조회 2101[2]
토네르 | 26/10/16 | 조회 879[13]
밀로스 | 16:10 | 조회 4557[8]
| 16:07 | 조회 2868[13]
| 16:07 | 조회 3505[9]
누네기사 | 15:58 | 조회 104 |SLR클럽
[6]
시간여행자 | 15:59 | 조회 150 |SLR클럽
[5]
| 16:02 | 조회 1558[17]
| 16:04 | 조회 2169[21]
| 15:59 | 조회 4070[7]
| 16:00 | 조회 3264[9]
| 16:00 | 조회 2265[18]
비오는날에 | 15:52 | 조회 97 |SLR클럽
[5]
| 15:55 | 조회 317[3]
| 15:55 | 조회 490
아직까지 치이카와 안본 눈과 뇌 팝니다
역시... 판의미로와 파닥파닥은 틀리지 않았어....!
틀리진 않았지만 글러먹었다고 ㅋㅋㅋ
전자는 애초에 애들 보라고 만든 그런게 아니고, 후자는 고어묘사가 너무 노골적인데 치이카와는 피한방울 안보인다고
얼마나 심각하면 그 험한 것들이 언급되는 정도냐…
근대 애들보면 아쉽다 수준이지 저렇게 깊게 상처입으려나 ㅋㅋㅋ
요즘은 애들도 다 찾아내니까ㅋㅋ
아무래도 해피엔딩이라기엔 애들이 이해하긴 어려운 수준 도망쳐도 낙원은 없다도 았고
충격! 끄아악! 이런게 아니라, 정리 안되는 찝찝함을 깊게 뇌에 발라주니깐
하긴 쿠키까지 봤다면 좀 상처입을순 있겠다
귀여운 모몽가 보세용
(빡침)
짭련
시벌롬
구운 고등어
해장 복국
다랑어 회
오들오들 도미조림
하... 시밬.... 너 알았구나......
집에 갈때.이거 사가면 진짜 멘탈 나가겠다
아앗
아아아....
뭐길래 ㅋㅋ
어제 보고왔는데 확실하게 찝찝한 엔딩인게 강조되더라
보기전엔 인터넷 글들 보고 생각보면 이상하게 느껴지는 타입일려나했는데
직접 보니까 좀 적나라햇음 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