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왜 킹콩은 계속 장비 새로 생기냐?
이번에 고질라x콩 슈퍼노바 완구유출로
고질라와 콩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중에서 콩은 비스트 글러브에서 발전해
아에 외골격 슈트를 입고 나왔다.
이게 프로토타입의 비스트 글러브
고질라x콩 뉴엠파이어에서 개발 중단으로
테스트도 못해본 장갑
이게 따끈따끈한 유출로 나온
외골격 슈트를 입은 킹콩
메카고질라에 들어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서 그런가
프로토타입의 비스트글러브와 다르게
보다 메카고질라가 생각나는 도색이다.
사람들의 의견 중에서
왜 킹콩은 새로운 장비를 계속 추가하냐?
아에 아이언맨 킹콩, 메카킹콩이 되것다 하는데
크게 이유가 2가지가 있다.
작품 외적으로 내적으로
일단 몬스터버스는 장난감이나 피규어 시장이
꽤나 크다.
그렇기에 새로운 모습은 말안해도 필요하다
계속 똑같은 모습으로 이름 만 바꾸어서 파는데도
한계가 있잖아?
그게 외적인 상업적인 이유
작품 내적으로는
고질라vs콩에서 부터 킹콩이
상대하는 강적들이 킹콩이 맨몸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괴수들이 나오고 있다.
고질라는 스스로 에너지를 흡수해서
형태까지 계속 바뀌면서 강해질 수 있지만
킹콩은 다르다.
미사일 정도는 그냥 버틸정도로
강력하긴 하나 거대한 유인원에 불과하다.
고질라, 메카고질라, 시모까지
하나같이 킹콩이 혼자서는 맨몸으로
죽었다가 깨여나도 이기지 못할 괴수들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질라vs콩에서는 콩의 선조들이 만든
고질라 등 지느러미 전투 도끼
고질라x콩 뉴엠파이어에서는
메카고질라 이후 콩의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비스트 글러브라는 장갑까지
이를 착용해서 보다
강적들에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들은
인류가 과거부터
맹수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도구를 만들었던 것 처럼
콩에게도 그런 도구의 힘이 필요하단 것
거기에 콩은 인류에게 우호적이라
모나크라는 조직의 도움까지 받으니
콩도 그 장비들이 마음에 드니까 입는거고
싫으면 뜯어버릴 수 있음








이 시리즈 오래가네. 그렇게 인기가 있었던 것 같진 않던데.
그당시에도 모두 예상 못했음 기대작이었던 킹오몬이 평가안좋고 모두가 걱정하던 고대콩이 대성공할줄은
이런 이유도 있지
아하 건담 같은 거였군!
그놈의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한창 우수수 쏟아져나올 때 MCU 빼고 나머지 시리즈들 나가리되거나 리부트하거나 소식 없을 때, 영화 간격이 길긴 한데 계속 나오고 드라마도 나오기 시작했고 한국에 놀이기구까지 생긴거면 인기없는 시리즈가 아니지 않을까?
파밸이 안맞는데 주인공이긴 해서 그만
템빨 (멋있음)
윈스턴
신작 메인빌런이 스페이스 고질라 확정이라서 존나 기대됨
루머로는 가이강도 나올 수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