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내가 명조 접고 리나시타 업뎃이후 복귀해서 정착하게된 이유
수도회 지하에 있는 동굴 지나고 나서
쫘악 펼쳐져있는 리나시타 전경과 흘러나오는 BGM
여기서 원신 처음나왔을때 몬드 풀밭이랑 bgm 잔잔하게 깔리면서
받았던 충격이랑 똑같아서
복귀 결심함
그뒤 아비놀륨에서 2차충격 먹고
아비놀륨 ost인 Moonlit Solitude 들으면서
첫트럭 지르면서 완전히 정착함
그때 어지간히 충격먹어서 다파먹어서 아무것도 없는 맵에
띳띠가지고 하루종일 싸돌아다님 이유도 없이
내가 이런 몬드나 리나시타같은
목가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나봄
왜 이런 이야길 하냐면
현방성 분위기 쓰읍 나한테 안맞음
게임이 좋아서 좋게 볼려도 해도 숙제끝나면 여기있고 싶지않아서 다른데로 도망침 ㅋㅋ






하지만 어흐의 별자리는 참지 못했죠?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지이~~~~~~~~~~~ 빠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틀화면 브금 빨리 바꼈으면 좋겠음.
좀 시끄럽긴함
나도 몬드 좋아해 뭔가 그 느낌이 있음
음악 중요하지 라군나 근처 아베라르도 금고 근처에서 케릭 세워두고 음악들으면서 가만히 있어도 재미있음
나도 현방성은 별로 취향 아니었는데
이번에 추가된 몽추천라는 또 마음에 들더라ㅋㅋㅋ
현방성 안나가고 몽추천라에 처박혀 있는중.
그 느낌 뭔지 알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