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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상황 이해가 안가냐..
대충 요약하면
오빠가 내 친구랑 꽁냥꽁냥
대체 왜?
동생 : (손윗형제를 보며)난 쟤가 행복해보이는게 싫어
그리고 지금은 서로 반말 까지만 예전에는 반말하면 어디 버르장머리 없게 오라비한테
말을 놓냐 하며 혼내던 사람이 친구가 말 까는 건 흔쾌히 오케이 하는 것에서 오는 억울함...
내친구랑 친누나가 저러면 그 상황을 못버틸거같긴하다
???: (신성한 주방에서 감히...)
리미트 해제 시절이면 찬혁이 심하게 위험한 장면이군
옛날껀가 왜 빅맘시절이야ㅋㅋ
동생분 살엄청바졌네 하고보고있었는데..
다른사람이였구나...ㅋㅋㅋㅋ
왤케 무서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