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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스파이크 박아야 완성임
근데 상비해놓은 저거 가져온다고 푸닥거릴바에야 그냥 옆에 있는 의자 집어드는게 낫지않나
여러명 있어야 제대로 효과 발위하는 ㅋㅋ
소화기 마냥 건물에 상비해야 할 정도로 치안이 악화되는 현황이 두렵다
재미있는 것은 실제 에도시대의 소방관들은 저 사스마타도 소화장비였음
조선이나 청나라도 똑같이 화재가 나면 건물을 빨리 허물어버려서 불이 옮겨붙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급했기 때문
그래서 건물이나 기타 장애물, 인화물질 자재 등을 철거하는 용도로 씀
뾰족한 스파이크만 잔뜩 박혀 있으면 완벽한데...
실제 전근대 일본에서 쓰인 사스마타는 세부 바리에이션이 여럿인데, 끝 부분만 날카롭게 날을 세우거나 가운데의 오목한 부분만 뾰족한 침을 만들거나 하는 식이 있었음
ㅇㅇ 유래는 맞을걸
사스마타
이야~ 야하! 푸루푸루
달라!!!
일본은 저거 개선판도 나왔던데 끈 같은거 달려서 아에 제압시킬수 있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