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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국살때 B&B에서 알바 했었는데 프랑스 가족들 오면 아이들이 예의 바른건 기본이고 식탁에서 절대 떠들거나 하지 않음. 뭔가 경직되어보일 정도였어. 프랑스 부모들이 엄청 엄하대
프랑스는 훈육을 위해 애 때리는거에 굉장히 관대함
프랑스 정서가 우리나라랑 좀 비슷해서 밥에 대해 엄청 민감하다더라
프랑스계 호텔에서 일할 때 프랑스 고객들이 많이 왔는데 식사 자리에서 애가 장난을 치니까 프랑스 아빠가 애 뺨을 후두려 치는 거야;;;; 아기 의자에 있던 아기가 옆으로 밀릴 정도로;;;; 너무 놀라서 근처에 있던 프랑스인 관리자한테 저거 신고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본인은 아버지한테 벨트로도 맞아봤다고 저럴 수 있다고 하는데 좀 충격이긴 했어. 프랑스가 은근 체벌이 일상적이래;;;
프랑스의 자유·평등·박애 는 자국민 부르주아 전용이자너 ㅋㅋ
프랑스도 젓가락 써?
우리도 포크 쓰니깐 뭐... 요샌 외국에서도 젓가락쓸줄아는사람들 많음 아시아문화가 많이 퍼져서
극히 일부고 아시아 문화 좋아하고 음식 관심 있는 사람만. 주로 쓰는 건 아님
근데 인종차별은 왜 그렇게 해대는 거야?
저렇게 엄격한데 하는 행동은 왜 유럽의 중국이라고 불리는 건데
부모없는애들...
밥 2시간씩 먹어서 그런거 아니야?
엇씌!!!
역시 체벌이 존재해야 말을 들음
아리스토텔레스 왈, 교육의 1원칙은 절제를 가르치는 것.
프랑스에서는 몇년전까지 애를 훈육할때 때리지 말라는 공익광고를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