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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자 베지터 넘 멋있음
그보다 부르마... 아닌거같잖아..
오히려 전남편이 재혼한 와이프 집에 와서 자길 똑 닮은 아들 바라보며 새 아빠에게 잘 부탁 한다고 이야기 하는 느낌인데
AI로 만든 사진은 왜 모든것을 동글동글하게 만들까
자신이 브루마인줄 아는 사이코패스 내연녀..
부르마만 원작이랑 너무 이질적이다 ㅋㅋㅋㅋㅋ
따뜻한 장면이지만 역시 베지터는 이런 대응이 어울림.
이게 뽀큐가 아니라고?
여자들이 배지터에 빠지는 분기점
베지터의 주가가 올라가는걸 방지하기 위해
빙고댄스로 정화!
미래 트랭크스도 자기 아들로 받아들인 베지터 ㅠㅠ
보자마자 나쁜생각들었는데 말하년 안되겠지 휴우
하지마 집어넣어..
배지터가... 트랭크스 보다 작지 않나요?
저 정도 레벨까진 아니지만 나름 가정적인 남자는 맞음.
탈모가 시작된 트랭크스가 따지러 온게 아니라?
M자탈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르마는 집안일 안하니까 더 이상해 보이는듯
미트는 그냥 트랭크스랑 비교하면
큰형같음
분명 동일인물인데
청소년기 트랭크스하고 비교해도 그런 느낌이더라
자기 아들왔는데 무슨 남 대하듯 보는 부르마
그리고 엄마가 비닐봉지에 담아준 밥반찬(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