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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탱커 기피 현상은 현실도 똑같으니
일어나라 탱장연
저쪽은 탱커자체를 기피한다기 보단 중기사라는 직업이 주인공처럼 고인물 루트 안 타면 방어"만"할 수 있는게 문제.
이번에도 몸가드해줘서 산거지...
전쟁에서 지휘관의 생존능력은 진짜 중대한 문제고 저 퇴물 외애는 다들 인정함.
아니더라도 어차피 영주 라면 개인의 무력 보다는 강한 군벌을 거느리고 통솔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대 한계가 명확한 개인의 무력으로 성급히 추방하는거 작중에서도 대놓고 까고.
근대 아무리 봐도 저런 세계에서 중기사 같은 클래스는 꽝 클래스 맞고 주인공이 빠요엔이야.
자식 인생 루트 다 깔아놓고 이제 딱 직업만 기사 선택하면 되는데
중기사 선택하면 눈 돌아갈만 함
좀 괴팍할 수 있긴한데
세계관 꼬라지 보니 주인공 자아실현할려고 똥 직업 고를만큼 널널한 세계가 아니더라
아버지가 개ㅂㅅ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미친새낀 맞다는 그 작품
난 그 여자 검성이 오래오래 싸우는 라이벌 캐릭인줄 알앗는데, 금방 사라져서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