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일본 무녀 이미지가 고착화된 이유
흔히 매체에서 접하는 일본 무녀(미코)의 이미지는 메이지 유신 이후 포고령을 통해서 신사에 거주하며 근무하는 무속인만으로 한정되어있다.
무녀 복장 또한 메이지 유신때 개정된 것을 입는데, 옛 무녀복은 더 이상 아무도 입지 않아 사극이 아닌이상 잘 안나온다.
무녀는 종류가 많았는데, 마치 한국의 무당과도 비슷했다. 이중 시각장애인만이 신내림을 받아 될수있는 무녀중엔 "이타코"가 있었는데 이게 어떤자인고 하니 죽은 자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며, 병자를 낫도록 기도하는 죽음의 마법사였다. 당연하지만 이들은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았으며, 기피하는 자였다.
이 외에도 여우 쫓는 의식을 하는 퇴마 무녀도 있었다.






오키나와는 유타 도 있음
현실은 현재 기간 한정 알바를 쓰기도 한다
신사에서 좀 어려보이거나 젊어보이는 무녀들은 대부분 여고생 알바다
돈을 위해서 (신에게) 몸을 팔다니
한국이나 일본이나 왜들 그렇게 천대받는겨?
설명하기 힘든 현상을 주관하고, 사람의 마음을 현혹할 여지가 있는 일을 하는 직군들은 사회에서 우대를 받기 힘듬
유교사회에서 괴력난신은 기피시 되었으니까? 그래도 일반 백성들은 무당을 그렇게까지 멀리 하진 않았음
뭐뭣
무녀라는 건 단순하고, 감정에 충실하며, 돈을 밝히고, 융통성 부족하고, 자비 없고, 남들을 깔보며, 일하는 중에 눈에 거슬리면 아무 잘못 안 했어도 줘패는 게 아니란 말인가
레이무는 자신 신사 신도 잘 모르는 사이비 무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