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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그앞은 지옥이다
도와주고 싶네 ㄷㄷ
개자지는 안에서 부풀어서 걍 빠질때까지 냅둬야됨
도와주면 안됨
개들은 원래 저래서..
우리가 보기엔 신기할 수 있는데 사정이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여러 단계를 걸치며 한동안 결합상태로 있음
그걸 어떻게 잘 아냐고? 그야...
그런가… 오리히메로 보이는가…
아니 아까 그짤 또 생각나잖아 ㅋㅋㅋ
시간을 보니 새벽 유게 ㅈ토피아가 시작됨을 깨달았다
항항 질경련
저거 안빠지는게 아니라 개들은 저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는? 그런 용도라서 일부러 안 빠지는게 맞을거입니다
저거 수간물 좀 본 사람이랑 개를 길러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강아지의 성기는 흥분이 절정에 달하면 둥글게 부풀어 올라 빠지지 않게 한 후 몇분 동안 오래 사정을 지속함. 진짜로 안 빠짐. 억지로 빼면 부상입을 정도. 그 때는 소위 사람들이 개의 성행위할 때 생각하는 도기스타일 자세가 아니라 서로 엉덩이를 마주보는 것 같은 자세가 됨.
물론 저는 개를 길러봐서 아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