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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대왕고양이 | 00:03 | 조회 1168
"다 꺼졌으면"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마잭 소원이 마트가는거였다는거 생각해보면..
진심 뭔 돈, 실적, 소명에 눈 먼 기자도 아니면서
그냥 본인 예의와 배려가 졷도 없어서 저렇게 모여서 무례하게 카메라 들이미는게 진심으로 공포스럽다
공황장애 안오고는 못베길듯
뭐 얼굴로 돈 쓸어버는거면 각오는 했어야지... 싶은 마음과
그래도 프라이버시는 지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이 기분
구도가 뭔가 웃기네ㅋㅋㅋ
꼬맹이 표정보니 팬은 아니고 "이 사람 누군데 유명해요?" 하려고 처다보는거 같다 ㅋㅋㅋㅋㅋ
어우..정신적으로 피폐해보여;
연예인들이 공황장애 자주 걸리는 이유
잼미니 냅다 얼굴 들이밀고 확인하는 거 뭔가 웃기네 ㅋㅋㅋ
저정도는 컨셉샷 아닐까
주변에 매니저나 가드가 한명도 없다고?
기 ㅈㄴ 빨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