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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이요.,,?
인자강
중학생때 20kg을 들고 갈만했다는 판단이 무섭다.
나는 수박 한통도 아...차끌고 올껄 하면서 후회하는데.
어깨에 잘 올려서 중심 컨트롤 하면 되긴 해. 그래도 여자애가 한 건 대단하지만.
수박은 둥글고 깨지니까
저도 쌀 20kg는 들고 오는데, 수박은 안 사봤습니다.
수박은 들고 올 수는 있는데, 수박하면 여름이잖아? 들고 오는 동안 땀을 걱정해야함. 무거운거 드는 순간 나오는 땀이 차원이 달라짐
여장부
인 간 백 정
'여고생'출신
근데 사람들이 대신 들어 줄려고 계속 왔다는 건 외모적으로는 20kg 들 것 처럼 보이지 않는 다는 거잖아?
대체 얼마나 실전압축 근육인거야?
힘을 쓰겠다는 마인드셋이 더 중요하더라고. 호에엥 힘들엉 하는 마인드면 절대 못하고
그냥 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셋으로 하다보면 근육 부피랑 별개로 들게 됨.
압도적인 힘...
80키로 남편을 들수있다는것은..... 저 집의 서열순위가 쉽게 보여지는군
군필여중생 근데 군인들도 군량미 나르다가 개빡쳐함
나이들어 이젠 골았지만 국딩때 80kg 쌀가마니 업고 집에왔는데;;; 씨름선수 4년차때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아버지가 그걸 들고오라고 혼자 보낸건... 그걸 또 난 왜 들고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