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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병에 걸리신 분이 국민들에게 미국인의 기분을 알게 해줬어.
톰 크루즈에 비하면 박진영은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수준이지
규모부터가 다르지
대충 쩌어기 신천■나 통일교 대빵쯤이라 해야 와 시발 하고
소속사 연습생이나 가수들 어린애들한테 이상한 사상이나 주입하는거 아닐지 걱정이다
톰 크루즈가 영화계에 기여하는거나 열정,커리어가 범접하기 어려운 탑스타인거에 반해
미국내에서 그렇게 존경 받거나 살짝 껄끄러운 취급 받는 이유가 있음.
그래서 명성이나 연기력 비해서 상 별로 못받고
거장들한테 간택 못받아서 직접 제작에 참가하는 액션영화 위주로 찍는데 이유가 있음.
톰크루즈도 액션영화만 찍고 싶은건 아니라 몸값 낮춰서 중규모 영화나 작품성 챙기는 영화도 해보려는데
이번에 나온 디거가 너무 망해버렸고.
톰 크루즈는 갑자기라기엔 꾸준했지
톰 크루즈 진짜 싫어하는 외국인들 많던데 이번에 대번에 이해했어.
국감에서도 나시티 입고나오더니 저기에서는 평범하게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