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22:07 | 조회 1164[10]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22:04 | 조회 1083[10]
루리웹-3356003536 | 22:02 | 조회 1983[11]
루리웹-1355050795 | 22:04 | 조회 2591[1]
| 21:29 | 조회 388[6]
| 22:01 | 조회 2043[9]
그냥남자사람 | 22:01 | 조회 2182[11]
루리웹-5681354462 | 22:03 | 조회 3434[6]
밀로스 | 21:51 | 조회 1519[15]
루리웹-6608411548 | 21:58 | 조회 2156[6]
보추의칼날 | 22:00 | 조회 2577[18]
| 22:01 | 조회 3726[7]
| 21:04 | 조회 688[9]
| 21:37 | 조회 935[18]
| 21:57 | 조회 4774
보통 말년이 저러는데 다들 아가리 하면 둘중 하나다
진짜 좋은 사람이어서 아니면 진짜 ㅁㅊㄴ이라 건들면 안되서
전역 전날에도 개지랄을 하는 개미친 ㄸㄹㅇ면 애초에 앞에서 저러고 싸우지도 않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일듯ㅋㅋㅋㅋㅋ
전역 안하고 더 있을수도 있는 인물이라는뜻 ㄷㄷ
....어?
저건 암만봐도 한호열이 군생활을 엄청잘했다기보단 황장수가 군생활을 못한거같음
틈만 나면 염병떠는 놈이다보니
황장수한테 아부하던 놈들도 저장면에서 한호열 들어오니까 후임들한테 한호열 설명해주면서 뒤로 빠지더라고.ㅋㅋㅋㅋ
ㄹㅇ 개 ㅈ같이 하는데 짬이 있으니 봐준다 이거지 뭐
근데 또 개말년 꼬장만큼 무서운게 없어서 ㅋㅋㅋㅋ
나 군생활 할 때는 말년은 죄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한다는 느낌으로 조용히 있다 갔는데. 나도 그랬고. 그래서 말년 꼬장은 잘 모르겠더라.
다들 그러지 않나? 난 ㄹㅇ 숨만 쉬면서 복도랑 화장실청소만 하면서 살았는데
보급관이 니 밖에 안내보내 줄테니까 중대ㅜ반딱반딱하게 닦아놓으라고
내심 둘다
중간에 누군가 말리기를 원할껄 ㅋㅋ
병장놈 명분이 짬이니까 짬으로 눌리는 거지 뭐 ㅋㅋㅋㅋ
저런 상황 정리하는게 또 말년이 할일이긴해 ㅋㅋㅋ
평소엔 조용히 있어도 저정도 상황이면 말은 해야지
사실 알고보니 다들 드라마 보고 싶었던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