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도소에 있는 수감자들 유형
중국 교도관이 6년넘게 일하면서 수감자들의 유형을 정리한 글이 있다.
거기 내용을 정리하자면
1. 적극적 교화형
매일 작업 할당량을 반드시 채우고 추가 근무까지 한다.
작업이 끝난 후 개인시간에 독서, 공부를 한다.
각종 규정을 빠삭히 알고있어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
2. 너무 심하게 일하는 형
매일 작업 할당량을 반드시 채우고 추가 근무까지 한다.
규율을 어길 정도는 아닌데 매일 사건을 만든다.
붙임성이 좋아 동료 수감자 사이 영향력도 있다.
3. 되는 대로 사는형
매일 작업 할당량을 채우고 나면 멍때린다.
스스로 뭘 안하고 주변 사람 하는대로 따라한다.
감형 신청 시기가 되어도 모르고 교도관이 알려줘야 한다.
근데 시키면 한다
4. 소극적 교화형
걷는 것도, 밥 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전부 게으르다.
감형 신청서 쓰라고 해도 귀찮아서 안쓴다.
5. 교도소가 집인 형
교도소의 모든 작업, 규율과 그 빈틈을 안다.
그래서 그걸 악용한다.
교도소 말고 다른 사회를 모른다.
게으른 사람일경우 사고는 안치고 적당히 한직에 세운다.
이 글을 읽은 중국인 반응은 왜 내 직장이랑 똑같지?라며 공감했다고 한다.





"일어나라 노예되기 싫은 자들이여"
인간의 유형은 어디고 똑같기에...
중범죄자들은 강제로 와우 시켜서 골드 만들어야함.
일일 할달량 못 채우면 밥 없음.
+ 마늘 까기....
중국인 뿐만 아니라 옆나라 한국, 바다 건너 일본, 큰 바다 건너 미국에 사는 사람들도 공감할 내용이라 하더라.
선생 : 오늘은 발키리 교정소 수감복 입은 카야한테 박아서 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