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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햅 | 21:27 | 조회 1594 |보배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트장에서 경찰도 오해할 만큼 빅쇼를 하셨구만 ㅎㅎ
도서관카듴ㅋㅋㅋ
더락 고딩때 동급생들이 ㅁㅇ상 잡으러 잠입한 형사인줄 알았다던데
빅쇼도 아마 비슷한 와꾸로 비슷한 오해 받지 않았을까 ㅋㅋㅋ
나도 덩치커서 ㅋㅋㅋ
중1때 치과갔는데 뒤에서 간호사들이
저 아저씨 머리이상한거같다고 욕하는거 듣고
집와서 엄마한테 울면서 일렀던 기억이있음 ㅋㅋㅋ
이건 뭐 접수할 방법도 없고 존나아프겟네 그냥 썡으로 ㅋㅋㅋㅋ
경찰: 저 용의자는 납치하려다가 왜 갑자기 애처럼 우는거야???
12세에 경찰한테 잡히면 진짜 많이 무서울꺼야
솔직히 2m면 오해할만하지 ㅋㅋㅋ
알기 전
경찰 "이 미친 범죄자 자식!! 이 어린 여자랑 뭘 한거야!!"
알고난 후
경찰 ".................미...미안하다 아가, 아이스크림 사줄까? 아니면 밀크쉐이크?"
난 6학년때 덩치가 커서 국기원에 심사하러 갔는데 중2랑 매치 해줘서 얻어터지고 울었음.
왜 항상 당시 사진이 빠져있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