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하다...
물론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다
난 아무 주식도 사지 않았기 때문이다
10년도 더 전에 주식으로 먹고살겠다고 깝치다가 100만원 날려먹은 게 큰 공부였어
니들은 기술주 AI주 다 해도 셀트리온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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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우리는 아우터갓이라 부른다
셀트리온 초기에 들어갔었어야지...
박명수 엄마 어시장이 피바다인줄
한바탕 피바람이 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