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26/10/15 | 조회 2957[19]
| 26/10/15 | 조회 5272[15]
| 26/10/15 | 조회 3021[9]
| 26/10/15 | 조회 2986[17]
| 26/10/15 | 조회 4502[10]
| 26/10/15 | 조회 3895[31]
실버올리브 | 26/10/15 | 조회 3716[17]
헤리느님 | 26/10/15 | 조회 492 |웃긴대학
[7]
말랑참깨 | 26/10/15 | 조회 830 |웃긴대학
[5]
| 26/10/15 | 조회 1408[5]
| 26/10/15 | 조회 1252[13]
| 26/10/15 | 조회 1915[45]
| 26/10/15 | 조회 4053[16]
보추의칼날 | 26/10/15 | 조회 3597[9]
DTS펑크 | 26/10/15 | 조회 993
이런 썰 보면 항상 이상한거 옹호하는 배우자가 더 문제임 ㅋㅋㅋ
뇌하수체 얘기하니까 정신지체로 여긴다는 부분에서 나도 답답해짐
와.. 지금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맞으면 고쳐질텐데 ㅠㅠ
본인이 본인 이상함을 인지를 못해서 병원도 안가셨는데 지금이라고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으셨을 거 같진 않네
저거 2015년도 글임.. 11년 지났는데 위고비로 고쳐질 수 있는 상태일지는 미지수임
위고비 맞고도 뚫는 사례들 많은거 보면, 저 시애미는 위고비 맞고도 똑같이 먹었을듯
단순식탐이 아니라 질병이라서 큰효과 없을거같은데
바로 이긴자로 될텐데 돈만 버리는 꼴 일듯
남편이 멀쩡하다고? 식탐만 없을뿐이지 정신병자 옹호하는 남편새끼도 정신이상자임. 걍 지 엄마 밥먹여줄 노예로밖에 생각안하는거 같은데? 와이프 시댁안가니까 3달만에 손벌리는꼬라지 봐라. 갈라서자 해놓고 지가 정통으로 시달리면 귀신같이 붙잡지.
죽었겠지 뭐
ㅋㅋㅋㅋㅋ 이젠 이런 혐오글 보면 딱 이런 생각밖에 안남
이건 진짜 못썼다. 2점 준다. 잘쓴 판좀 더 참고 하라고 해
걍 다 처먹고 뒤지는거밖에 답없음 말이라도 이쁘게하면 몰라 ㅋㅋ 남 먹는건 처먹는거고 지 먹는건 먹는거란 마인드는 한국사회에선 용납이 안됨
걸신들렸나봐..ㄷㄷ
남편새끼는 진짜 자기 엄마 위했으면 병원 끌고 가야지저러다 큰일난다그리고 왜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해야 함?냉정하게 말해서 안지 열달 밖에 안 된 남인데지 부모 지가 알아서 챙겨야지
진심 이 대목에서 역겨워서 헛구역질 나옴.. ㅠㅠ
병같은데
남편은 지 엄마 건강 생각해서 같이 말려야하는거 아님?
저거도 치매 초기 증상일수도 있음 섬망이 오래가면 치매인데 안그러던 사람이 걸신들린것처럼 먹고 씀씀이가 인색해지고 그러기도 함
100키로 넘는 체중에 식이조절 저렇게까지 못하면 90% 확률로 돌아가셨을 듯;
며느리 입장에서 편파적으로 썼다고 감안해도 이건 그냥 입원치료 받아야 할것 같은 상태인데
부지런도 하네. 난 귀찮아서 저녁도 안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