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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리리 | 26/10/15 | 조회 436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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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칼린 | 00:04 | 조회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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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조개탄난로에 바닥 양초걸레질 어디갔어요
청년이라고 할배말고!
증조할아버지....
다 아는것들이군
아니 진짜 정확히 내 유소년시절 그대로 가져온듯 한데
만든 사람 나이를 쉽게 유추할 수 있다...
청년?
틀틀틀
변신필통 어디감
이게 딱 요즘 동년배 느낌이긴 하네
00년대 냄새ㅠㅠ
쓰읍 이거 입학할 때는 국민학교였던 세대 이야기인데
ㄹㅇㅋㅋ 초등학교로는 따라오지 못하는 국민학교의 감성이 있다
할아버지 소리 듣는다
본인 96년생인데 왜 저거 다 아는걸까
늙으면 죽어야지 어으우
그야 동세대니까.
말표 실내화가 은근 실내용 쓰레빠보다 좋았는디
청?년
철분섭취 + 면역력증가 머신
사실 고무동력기 / 물로켓 / 과학상자도
저 시절에 만들기 꽤 빡셌는데
일단 초딩한테 굉장히 큰 돈인 5천원 이상이고
부모님이 특히 아버지가 안바쁘면서 같이 조립해주고 학교 행사에 참가까지 해줘야했음
과학상자는 2만원이 넘는 금수저 전용이고
난 청년이였어!
틀를럭
저거 다 경험해본 사람은 이제 건강 검진 할 때 대장내시경도 받아야할 나이 인거지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일부 공감이 가는 부분은 있네
다만 점심은 급식이 아니라 집에서 벤또를 싸 와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