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3:11 | 조회 1273[6]
| 18:55 | 조회 3556[9]
NuGundam | 18:55 | 조회 4413[12]
히틀러 | 18:55 | 조회 4125[8]
참삐 | 15:26 | 조회 1026 |웃긴대학
[12]
셔터헹복 | 18:48 | 조회 202 |SLR클럽
[2]
| 18:43 | 조회 377[7]
쪽지남운동주세요 | 18:49 | 조회 1083[12]
루리웹-7696264539 | 18:56 | 조회 1352[7]
| 18:55 | 조회 1574[8]
| 18:51 | 조회 1280[8]
| 18:48 | 조회 1018[20]
루리웹-6878051696 | 18:53 | 조회 3196[3]
| 18:07 | 조회 559[17]
루리웹-1098847581 | 18:52 | 조회 3121
이 의사는 정말 대단한 분이다..
비록 환자를 살리지는 못했지만 할수 있는 의사의 도리는 다 했다고 본다.
똥 못 싸서 죽었다는 얘기는 처음이네...
못먹고 못싸고 못하고 못자고 그러면....죽는다.
어휴...
술이 가끔 저런거에 약이 될수도 있구나.
술 자주 마시는분들 변비가 있을수 없는데
저도 그런데 ㅎㅎ
하지만 다른데가 맛이가겠쥬...
경험해보세요
즐똥 한 날과 못 한날의 차이를....
본인 직군으로 10년 복무 했는데.. 예비군 부대에서 중대장하면서 겪은설...
우리 부대에 고려대 나오고 탁구 좋아하는 통신병이 하나 있었음..
당시에 우리 화장실 공사한다고 막사내 화장실을 약 1주일간 못쓰게하고.. 예비군 화장실(푸세식)을 쓰게 햇음
대대 당직사령을 설때 이야기임..
갑자기 불친번이 사령님 큰일 났습니다. 화장실에 통신병 XX이가 쓰러졌습니다. 가보니깐...
애가 바지 벗고 화장실에 똥싸다가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굴러가는 상황임...
물어보니.. 푸세식가기가 드러워서.. 참고 참다 ㄸ이 안나와서 나오게 할려고 지사제를 먹었다는거임..
근데도 안나와서 엄청 통증이와서....
새벽2시에 대대장님차랑 운전병 그리고 부관(병장- 제폰을 주고) 을 태워서 국군병원 이송함...
이 사건은 최초보고 중간보고 결과보고 까지 육본까지 실시간으로 보고됨...
중간에 가다가 부관한테 전화옴 중간에 가다가 지사제 효과가 나와서 대대장님 짚차에 떵 쌌다고...
그렇게 국군병원가서...닝겔주사하나 맞고 바지를 환자복을 입고 비닐봉지에 전투복 바지를 담고 오던
쓸쓸히 오던 그 통신병이 생각남...(샤워장 가서 빨래 하고잠 ㅡ.ㅡ)
군단 지통실장님이 상황을 물어보니.. 이리저리 됐다.. 하니.. 웃음을 참는게 느껴짐...
그래도 다행이라고 애가 쓰러졌는데 천만 다행히라고...
당시 사단상황보고에.. 숙변으로 인하여.. 어쩌구 저쩌구...음
그렇게 그 통신병은 창군최초로... 지휘관 짚차에 떵 싼 병사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통신병 강ㅁㅅ아.. 요즘 항문은 괜찮니?
PS 변비에는 약국에 파는 푸른주스가 효과 좋다고 합니다. 다들 참고 하세요
1일 1똥
그거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