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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디 : 루시우스 해리랑 말포이가 잘나가는건 기쁜 소식인데 왜그리 죽상이지?
생각해봐 포터가문은 부자중의 부자란말이야. 그 망할 불사조 기사단의 두 자본줄중 하나였지...
볼디: 야 지금 너무 츤 농도 높은거 같은데 좀 줄이면 안되냐?
루시우스: 그게....지금 해리 자식이 거리 둘려고 해서.....
그런 것까지.. 제가 보고해야합니까, 주인님..?
네가 내 옆에서 숨쉬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손을 잡고.. 쿠키를 먹여줬습니다...
누가?
제 딸이...
좋아, 좋아
죽먹자가 순애를 먹는자로 바뀌어버린 세계관.
아니 내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런다니까 루시우스? 딸애가 머글 옷을 좀 사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힘들어?
주... 주인님... 말투에 근엄함을 놓고 오셨습니다.
근엄함이고 지랄이고 빨리 구찌 매장 다녀오라고 저번처럼 갈레온 자루 들고가지 말고 내가 파운드 챙겨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