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12:01 | 조회 2838[19]
| 12:03 | 조회 6066[23]
이게무지 | 12:02 | 조회 3761[25]
| 12:03 | 조회 7655[23]
| 12:01 | 조회 6384[19]
| 11:42 | 조회 4460[12]
NuGundam | 09:15 | 조회 2374[25]
| 11:51 | 조회 4093[24]
| 11:59 | 조회 8005[6]
참치는TUNA | 11:32 | 조회 2432[9]
| 11:47 | 조회 5619[47]
핵인싸 | 11:56 | 조회 11090[25]
| 11:48 | 조회 8721[27]
| 11:45 | 조회 5064[73]
| 11:45 | 조회 11663
답은 십구조이다
그런데 총 쓰면 징집병이 이길 듯
그게 총의 혁명임
짧은 훈련으로 충분한 살상력 + 사람을 직접 살해하는 느낌의 감소
그렇게 따지면 파워워드킬 쓰는 마법사가 이김
화승총 초창기엔 플레이트 아머가 총알 튕겨냈다
총이 등장하며 교환비가 올라간거지 머스킷도 징집병이랑 베테랑들이랑 교환비 컸음
실제로 총기의 발전이 진지하게 민주주의에 영향 줬다는 말도 있음
열병기 대량생산과
특히 화약은 구하기가 진짜 힘들었음
기사가 오랫동안 유지된 이유임
심지어 전투마타고 종자들이랑 같은 기병편제로 뭉쳐서 랜스차징해옴
전신이 딴딴함
총기 나오면서 병사숫자로 바꼈지..
기사 한 명이랑 종자 두 명, 그리고 맨엣암즈 대여섯으로 반란 농민병 수백명 학살했다는 기록이 종종 보인다면서?
깡통새키들은 원거리로 따잇... 이 안되네
동내주민 죽이는 느낌이라서 ptsd증상이 생길수도 있음
기사가 열병기가 활성화 될때까지는
인간병기들 맞음
사람이 사람 죽인다는 거 생각 이상으로 부담감이 크다니까... 옛날 총의 명중률이 낮았던 것도 총의 성능보다도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은 징집병들의 심정이 반영된 결과라고
기사vs농민 떡밥은 이제 질렸다
이제 대세는 농민vs농민 떡밥이다
하지만 노예병들과의 전적은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