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였는데 속편 나오니까 바보 된 최종보스
다키스트 던전의 선조
분명 1편까지만 해도 뭔가 근엄해보이는 목소리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비밀을 먼저 알아낸 선구자 같은 포지션으로 조언을 남기는 현자 역할이다가 최종전에서 사실 모든일의 흑막이라는 충격적인 반전도 있어서 꽤 잘 만들어진 최종보스였는데
2편에 들어서서 웬 지도교수를 부려먹는 대학원생이 아무런 지원 없이 혼자서 우주적인 존재에 올라서 그 스케일이 전 세계급으로 커지니까
가질거 다 가진 영주로 태어나서 온갖 뻘짓만 하다가 죄다 말아먹고 결국 후손 손까지 빌려서 고대신 따까리 비슷한거라도 되려다가 그것마저 그 후손한테 역으로 따인 멍청이가 돼버림 ㅋㅋ
아아 그저 물려받은거 많았음 JOAT







진득하게 하나만 팠으면 진즉 승천했을텐데 끈기부족하고
변덕적인 b형 성격이라
여기서 유사과학이?
1편 가주가 재능도 없고 욕심쟁이에 이기적인 놈이었던 사실이긴 함 ㅋㅋㅋㅋㅋ
유적도 차별없이 입양해주고 가족취급 해주는 인성GOAT
가주는 얼래 ㅂㅅ맞음
그저 좋은집안에태어난것뿐